잠시 자리를 비웁니다.
작성자 : ocatholic 조회수 : 580

휴가 다녀오겠습니다.
7월 19일 - 7월 26일
다녀와서 더 열심히 홈페이지 관리하겠습니다.
모두 주님 안에서 무더위 잘 보내세요
홈지기 오요안 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