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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성체신심 돈독히, 성가정 이루자
조회수 | 1,223
작성일 | 04.11.24
인천교구는 2005년도를 맞아 지난해 사목 표어인 '기초 복음화의 해' 결실을 맺어나가기 위해 두가지 실천 목표를 제언합니다.


첫째, 성체신심을 돈독히 합시다. 우리가 성체의 의미를 충실히 구현할 때 성체는 우리를 나눔, 일치, 생명의 문화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이를 위해 미사와 성시간에 더욱 자주 참례하고, 규칙적으로 성체조배를 할 것을 권합니다. 미사에 참례해 성체를 자주 영할 때 우리 안에 사랑과 거룩함, 나눔의 열망이 생겨나며, 성시간에 이뤄지는 흠숭예식을 통해 그리스도 현존을 세상에 나눠야 할 위대한 사명을 받고 파견됩니다.   또 성체를 마주하고 오롯한 시간을 보냄으로써 우리 마음은 점점 예수 성심을 닮게 됩니다.

둘째, 성스러운 가정이 되도록 노력합시다. 교구 모든 신자들이 오늘날 가정의 위기 상황을 냉철하게 직시하고 성스러운 가정을 회복하려는 운동에 적극 참여해 주길 독려합니다. 그 구체적 방안으로 5가지 공동실천 목표를 권면합니다.

△생명을 존중하는 가정이 됩시다.
어떤 어려움과 고통, 문제가 생긴다해도 '생명의 충만'(요한 10,10) 자체이신 예수님을 굳건히 믿는 확고한 신앙이 필요합니다.

△기도하는 가정이 됩시다.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정해진 시간에 온 가족이 함께 하는 가정기도를 바칩시다. 부모가 자녀들과 함께 바치는 기도야말로 살아있는 신앙교육입니다.

△성서를 함께 읽는 가정이 됩시다.
가족이 함께 성서를 읽는 것은 가족들의 가치관과 신앙관을 복음중심으로 일치시켜줄 뿐 아니라 가족간 대화를 위한 훌륭한 매개역할을 해줍니다. 특히 어릴 때부터 자녀들에게 맞는 성서를 읽히는 것이 중요하며 규칙적으로 성서쓰기도 병행한다면 성서와 가까워지고 주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대화하는 가정이 됩시다.
대화하는 가정이 되려면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TV 덜 보는 날 갖기, 온가족이 함께 생일카드나 부활ㆍ성탄카드 만들기 등 특별한 기회를 일부러 마련하는 것이 그 방안일 수 있습니다.

△노인을 배려하는 문화를 만듭시다.
노년시기는 신앙을 새롭게 정화하고, 하느님 구원계획에 깊이 동참하도록 초대하는 은총의 시기입니다. 본당마다 노인교실(효도대학)을 설립하거나 매년 10월 마지막 주를 '노인주일'로 정해 노인우대 정신을 고무하는 등 교회 복지활동 및 사목을 적극적으로 수행해야 합니다.

인천교구장 최기산 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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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성체신심 돈독히, 성가정 이루자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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