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통합검색

추천사이트

카드보내기

OCATHLIC 채팅방

홈페이지 이용안내

관리자 Profile

관리자 E-mail

♣ 현재위치 : 홈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코너 ( 로그인을 하시고 여러분들의 좋은 글들을 많이 올려주세요! )

 


이름 |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홈페이지 )
459 57.2%
비종교인 선호 종교, 불교 천주교 개신교 順
조회수 | 1,744
작성일 | 15.01.28
한국갤럽에서 1984년부터 2014년까지 30년간 한국인들의 종교와 종교 의식 변화를 비교한 ‘한국인의 종교 실태’ 조사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한국갤럽은 1984년 종교 관련 조사를 시작한 후, 1989년과 1997년, 2004년과 2014년 비교 조사를 각각 실시했다. 2014년 조사는 4월17일부터 5월 2일까지 제주를 제외한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신뢰수준 95%)

지난해 조사에서 ‘현재 종교를 믿고 있는지’ 설문한 결과 50%는 ‘믿는다’, 50%는 ‘믿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같은 신자 비율은 1984년 조사때 44%, 1989년 49%, 1997년 47%에서 2004년 54%까지 늘었다가 2014년 조사에서는 50%로 줄어든 수치다.

최근 10년간 종교인 비율 감소의 큰 원인은 청년층 신도의 감소다. 10년 전 20대는 45%가 종교를 믿었지만 현재는 31%로 14%포인트 감소했다. 30대 역시 49%였던 것이 현재는 38%로 11%포인트 줄었다.

비종교인(742명)은 현재 종교를 믿지 않는 이유로 ‘관심이 없어서’가 절반에 가까운 45%였고 ‘종교에 대한 불신과 실망으로’가 19%, ‘정신적·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18%, ‘내 자신을 믿기 때문에’ 15%가 뒤를 이었다.

2014년 현재 한국인 종교 분포는 불교 22%, 개신교 21%, 천주교 7%로 불교 신자가 가장 많았다. 3대 종교 중 비신자가 가장 선호하는 종교는 불교였고, 가장 선호하지 않는 종교는 개신교였다. 2004년 조사에서는 불교 37%, 천주교 17%, 개신교 12%였고, 2014년에는 불교 25%, 천주교 18%, 개신교 10%였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4월17일~5월2일 3주간 면접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5%포인트라고 갤럽은 밝혔다.

경향신문 2015년 1월 28일
손봉석 기자
파란색 글자 빨간색 글자 녹색 글자 밑줄 글자 진한 글자 빨간색 테이블 파란색 테이블 녹색 테이블
이름 :   
암호 :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2560   새 삶을 주고 떠난 제주 소녀 유나    16.01.28 2249
2559   [新허기진 군상] 깨진 공동체, 각자도생하는 사람들    15.11.08 2626
2558   노인 존중 않는 사회, 젊은이 미래도 없다    15.03.14 1993
2557   "진실을 인양하라"…팽목항에 울려퍼진 간절한 외침    15.02.16 1603
  비종교인 선호 종교, 불교 천주교 개신교 順    15.01.28 1744
2555   신부님께 메일 보내기가 안되어 여기에 올립니다.  [2]  한정식 15.01.13 2044
2554   새해에 치유해야 할 15가지 질병 : 프란치스코 교종  [2]   14.12.23 1715
2553   바다 위의 엑스포 … 문명은 바다로 무한 확장되고 있었다    12.05.13 17301
2552   김연아 “걱정 없이 살 수 있어 행복”  [1]   10.02.27 4878
2551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1]   14.12.22 1909
2550   시력 잃었지만 신앙에 눈 뜨며 새 희망 찾아    14.11.30 1431
2549   법과 규제가 사람을 죽이[evil]는   장광호 14.11.14 1399
2548   [한상봉 칼럼] “신부, 나오라고 해”    14.10.24 1980
2547   사제의 고백과 다짐    14.09.23 1633
2546   별 - 우주여행    14.09.20 2135
2545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이 가장 소중함 깨달아”    14.07.28 1034
2544   자캐오는 왜 돌무화과나무에 올라갔을까?    14.07.28 970
2543   가난한 이들은 죽어가는데 교회만 잘 산다면    14.05.11 1180
2542   [특별기고] 땅은 누구의 것인가?    13.09.04 1282
2541   방방곡곡 '미니 한반도'를 찾아서(1)    13.08.14 1385
2540   동굴 카페에서 시원한 와인 한 잔?    13.06.17 1740
2539   교황님의 부활절    13.04.02 8574
2538   "삶의 속도 늦추고 하느님을 기억하라" : 베네딕토 16세    13.01.08 3399
2537   여수엑스포 이색 기네스 10가지    12.08.10 1667
1 [2][3][4][5][6][7][8][9][10]..[107]  다음
 

 

자유게시판 코너 ( 여러분들의 좋은 글들을 올려주세요... )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20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