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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엑스포 이색 기네스 10가지
조회수 | 1,875
작성일 | 12.08.10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가 93일 간의 열전을 담은 이색 기네스 10을 선정해 발표했다.

No. 1 총 박람회 개장 시간은? -천 309시간.

No. 2 일일 최대 관람객 수는? -7월 29일 27만 2천 527명.

No. 3 EDG(엑스포 디지털 갤러리) 꿈의 고래가 소화시킨 사진은?

-박람회장에서 가장 많은 관람객들의 흥미를 끌었던 참여형 콘텐츠, EDG의 ‘꿈의 고래’는 300만 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참여해 총 100여만 장의 사진을 올렸다. 엑스포디지털갤러리(EDG)는 국제관 중심가로에 위치해 있으며, 길이 218m, 폭 30m의 최고 해상도(653만 화소)를 자랑하는 대형 LED 스크린으로, 가장 많이 상영된 콘텐츠는 총 888회 상영된 심청전.

No. 4 금강산도 식후경, 식사는 몇 그릇이나 팔렸나?

-박람회장 내 식음시설 식사류 판매는 약 460만 건으로 전체 관람객 수의 60%이상을 차지. 특히 박람회장에서는 단 한 건의 식중독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음.

No. 5 여수엑스포 SNS ‘좋아요’, 공식 트위터 팔로워 수는?

-여수세계박람회 공식 트위터(http://twitter.com/expo_2012)의 팔로워 수는 8월 3일 기준 총 3만 1441명에 달하며 트위터를 통해 조수미, 아이유, 세븐, 샤이니, 윤도현, 존 레전드 등 수많은 국내외 유명인사들이 여수엑스포를 이야기했다.

No. 6 박람회장에 설치된 캔 수거기에 모인 재활용 캔 수는?

-박람회장 5곳에 설치돼 있는 ‘에코 클린하우스’(캔, 페트병 수거기)에 모인 캔은 총 3만 천 65개. 페트병은 3만 1,703개. 총 599만 1670g의 탄소 절감 효과.

No. 7 참가국에서 국내로 들여온 전시물품의 가치는?

-104개 참가국에서 총 135억 원(해외 반입물품의 신고 원가)의 값어치가 나가는 물자를 박람회장으로 들여옴. 6억 원의 가치가 있는 벨기에관의 다이아몬드를 비롯해 한 개당 가격이 2천 9백만 원을 호가하는 리투아니아관의 호박 등 전시.

No. 8 가장 많은 사람들이 다녀간 전시관은?

-아쿠아리움. 총 225만 6천 963명(8월 7일 기준)이 관람.

No. 9 인기공연 ‘무중력 인간’ 공중에 매달린 시간은? -EDG에서 펼쳐졌던 '무중력 인간'. 공연자가 공중에 떠 있었던 시간은 총 만 3천 950분. 279회 공연. 관람객들 대부분이 공중 부양의 비밀을 알고 싶어했지만, 원리는 베일에 싸인 상태.

No. 10 1577-2012 여수세계박람회 콜센터입니다.

-콜센터의 총 상담횟수는 24만 1846건.(8월 9일 기준) 일일 최대 상담 횟수만 해도 3천 383건. 상담원 수 총 31명.

노컷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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