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통합검색

추천사이트

카드보내기

OCATHLIC 채팅방

홈페이지 이용안내

관리자 Profile

관리자 E-mail

♣ 현재위치 : 홈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코너 ( 로그인을 하시고 여러분들의 좋은 글들을 많이 올려주세요! )

 


이름 |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홈페이지 )
450 16.8%
□ 사도좌 정기방문(Ad Limina Apostolorum, 앗 리미나)이란
조회수 | 1,165
작성일 | 15.03.14
□ 사도좌 정기방문(Ad Limina Apostolorum, 앗 리미나)이란

교회법(399조 1항)에 따라 모든 교구의 주교들이 5년마다 사도좌(교황청)를 공식 방문하는 일을 말한다. 사도좌 정기방문은 주교회의를 통해 단체로 이뤄지며, 일정은 ▲성 베드로와 바오로 사도 묘소 참배와 무덤 제대 미사 ▲그룹별 교황 알현(면담) ▲교황과 함께하는 미사와 공동 알현 ▲교황청 부서 방문으로 구성된다.

라틴어 명칭인 ‘앗 리미나(Ad Limina Apostolorum)’는 ‘사도들의 무덤으로’라는 뜻이다. 사도(使徒)들의 후계자인 주교들이 로마에 가서 예수 그리스도의 으뜸 사도인 성 베드로와 이방인의 사도 성 바오로의 묘소를 참배하면서, 베드로의 후계자이며 세계 주교단의 단장인 교황과 일치를 확인하는 공식 방문이 ‘앗 리미나’다.

□ 정기방문 때 교구 현황도 교황에게 보고

사도좌 정기방문은 지역교회의 현황을 교황에게 보고하는 의미도 있다. 교회법에 따라, 교구장 주교는 5년마다 자신이 다스리는 교구의 현황 보고서(5개년 보고서)를 교황대사관을 통해 교황에게 제출하고, 제출하는 해에 로마에 가서 교황과 만나 교구 현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교황청 인류복음화성이 1980년에 전교지역 교구장들에게 시달한 5개년 보고서의 서식은 45개 항으로 구성되며, 개요는 이러하다.
1. 담당 지역의 인구(국가 통계, 종교상 통계)
2. 교회 조직(교구장과 측근 협력자, 교회 구분, 교구장좌 공석이나 유고)
3. 선교사들과 그 협력자들(선교사들, 협력자들, 대신학생들)
4. 선교 사업(전교, 청소년의 그리스도교 양성, 신자들의 사목, 선교사업 육성 기관, 눈에 띄는 문제들).

<마산교구 홈페이지>에서
파란색 글자 빨간색 글자 녹색 글자 밑줄 글자 진한 글자 빨간색 테이블 파란색 테이블 녹색 테이블
이름 :   
암호 :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2663   교황 키스 받은 '뇌종양 아기'에게 일어난 기적    18.08.20 2
2662   오스트리아 빈이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8.08.15 9
2661   전남, 이대로면 사라진다?    18.08.13 13
2660   커피의 장점과 단점    18.08.11 15
2659   여름이어서 더 좋은 걷기여행 길 6    18.07.25 35
2658   새 삶을 주고 떠난 제주 소녀 유나    16.01.28 1585
2657   [新허기진 군상] 깨진 공동체, 각자도생하는 사람들    15.11.08 1498
2656   캐나다의 ‘성평등·다문화·소수자 내각’이 전하는 메시지    15.11.08 1384
2655   인천교구, 이러다 파산한다.    15.09.06 2491
2654   노인 존중 않는 사회, 젊은이 미래도 없다    15.03.14 1590
  □ 사도좌 정기방문(Ad Limina Apostolorum, 앗 리미나)...    15.03.14 1165
2652   "진실을 인양하라"…팽목항에 울려퍼진 간절한 외침    15.02.16 1248
2651   비종교인 선호 종교, 불교 천주교 개신교 順    15.01.28 1356
2650   신부님께 메일 보내기가 안되어 여기에 올립니다.  [2]  한정식 15.01.13 1689
2649   새해에 치유해야 할 15가지 질병 : 프란치스코 교종  [2]   14.12.23 1397
2648   바다 위의 엑스포 … 문명은 바다로 무한 확장되고 있었다    12.05.13 16647
2647   김연아 “걱정 없이 살 수 있어 행복”  [1]   10.02.27 4561
2646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1]   14.12.22 1543
2645   시력 잃었지만 신앙에 눈 뜨며 새 희망 찾아    14.11.30 1111
2644   법과 규제가 사람을 죽이[evil]는   장광호 14.11.14 1112
2643   [한상봉 칼럼] “신부, 나오라고 해”    14.10.24 1638
2642   사제의 고백과 다짐    14.09.23 1326
2641   별 - 우주여행    14.09.20 1669
2640   교황 방한 이후 주교님들께 보내는 공개 서한 - 5    14.09.20 1224
1 [2][3][4][5][6][7][8][9][10]..[111]  다음
 

 

자유게시판 코너 ( 여러분들의 좋은 글들을 올려주세요... )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18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