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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ceci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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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사랑의 아버지시여!
조회수 | 2,204
작성일 | 04.06.19
세상의 어두운 죄악들 때문에
당신에 나라를 세우지 못함을 홀로 아파하며
그토록 사랑하시는 당신에 자녀들을 잃어버림에
탄식속에서 눈물로 기다리시는 아버지시여!
보이지 않는 감실 안의 당신에 깊은 외로움을 당신에 크신 아픔을
이제야 새삼 헤아릴수 있음은
진정 아픈 사랑에 눈물 때문이리요
세상에 태어나온 순간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흘리는 인고의 눈물들을
남김없이 당신께로 모두 모두 바치나이다
늘 두가지가 교차하는 세속의 어두운 그늘 안에서
소중한 생명들이 상처투성이로 부서져 있을 지언정
용기로서 다시금 일어설 수 있음은
진정 밝은 빛으로 다가오시는 당신이 늘 곁에 계셨기에
살아가는 의미를 느끼며 깨닫나이다
마를 날이 없는 인고의 눈물로 자신보다는
당신에 깊은 외로움들을 달래드릴 수 만 있다면
당신에 크신 아픔들을 함께 할 수 만 있다면
당신을 위해 영원히 영원히 마르지 않는 아름다운
눈물만을 흘려드리리이다
천상의 아름답고 행복한 나라만큼이나
이 지상에도 아름답고 행복한 나라로 꾸밀 수 만 있다면
기꺼이 날마다 날마다 흘려드리리이다
내 영혼이 당신께로 향하는 그날까지.........
바르바라 [비회원]
위 글처럼 이렇게 기도 할 수 있는 분은 참 좋겠습니다.
그분을 이해하고 그분을 사랑하시는 님의 마음이
담겨 있는것 같아 부럽고 한편 나도 님의 마음을
닮고 싶은 아름다운 기도군요.
삭제 |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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