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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박 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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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내가 잘나서가 아니다
조회수 | 2,112
작성일 | 04.07.04
잡초가 있어 꽃을 아름답다 한다.
세상에 꽃만 있다면 꽃이 아니다.
그래서 꽃은
잡초 앞에 먼저 머리를 조아린다

잡목이 낙엽을 쏟아 냈기에
소나무가 돋보인다.
그래서 소나무는
숨어서 단풍을 피웠다 떨군다.

민초들이 있기에 봉사자가 있다.
그래서 현자는
고개를 쳐들지 않는다.
자기보다 더 자기를 사랑하는 분의
눈빛과 마주하면
더 더욱 그렇다.

위로의  샘"  에서.......
바르바라 [비회원]
정말 좋은 글입니다.
나를 있게 하는 모든것에 감사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위로를 받는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해 주시는 그분의
사랑을 생각 하며 즐거운 하루를 열겠습니다.
삭제 | 07.06
야고보 [비회원]
매일 아침 기대와 설래임을 안고 하루를 시작할수 있게 하소서
삭제 |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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