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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조회수 | 1,947
작성일 | 04.07.14
"어제는 가버렸고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우리에겐 오늘이 있을 뿐입니다.
자, 시작합시다."

마음의  침묵 안에서 하느님은 말씀하십니다,
기도와 침묵안에서 그대가 하느님을 뵙고자 할 때 그분은 말씀하십니다.
그제야 그대는 자신이 아무것도 아님을 알게 되겠지요.
그대 자신의 "아무것도 아님" "비어 있음" 을 깨닫게 될 때만 하느님은
당신 자신으로 우리를 채워 주십니다.

기도하는 영혼은 깊이 침묵하는 영혼입니다.
460 62.4%
글 내용이 좋습니다

좋은 시간되세요
  |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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