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통합검색

추천사이트

카드보내기

OCATHLIC 채팅방

홈페이지 이용안내

관리자 Profile

관리자 E-mail

♣ 현재위치 : 홈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코너 ( 로그인을 하시고 여러분들의 좋은 글들을 많이 올려주세요! )

 


이름 |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
460 63.6%
생각할수록 좋아지는 사람
조회수 | 1,792
작성일 | 04.07.19
살아가면서 좋아하는 사람, 좋아지는 사람을 발견하고 만나고 사귀는 기쁨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곁에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한 미소가 흐르지요.
이런 기쁨이 날마다 더 깊은 사귐으로 이어지고 더 많은 이들을 좋아하고 싶어집니다.

* 오늘도 살아있음을, 호흡이 남아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하는 사람.

* 언제나 마음이 따스하여 대하기 편한 사람

* 만날 때마다 먼저 즐거운 인사를 하는 사람.

* 조그마한 호의에도 고맙다는 인사를 할 줄 아는 사람.

* 틈날 때마다 책을 읽는 사람.

* 전화를 잘못 걸고 미안하다고 사과할 줄 아는 사람.

* 잘못 걸린 전화에도 친절한 사람.

* 얼굴에서 훈훈한 미소가 떠나지 않는 사람.

* 잘못한 걸 알면 잘못을 솔직히 시인하는 사람

* 자기보다 못한 사람 앞에서도 목에 힘주지 않는 사람.

* 때로는 손해를 보고도 생색내거나 소문내지 않는 사람.

* 늙어도 나이들어 가는 모습이 깨끗한 사람.

* 비싼 옷이 아니더라도 늘 단정한 사람.

* 어느 자리에서나 맡은 일에 열중하는 사람.

* 남에게 말한 대로 자기도 그렇게 살려고 애쓰는 사람

* 한 포기의 들풀, 한 송이의 야생화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

* 차를 운전하고 가면서 양보 받았을 때 손을 흔들어 주는 사람.

* 음식점에서 돈주고 사 먹지만 종업원에게 고맙다고 인사하는 사람.
파란색 글자 빨간색 글자 녹색 글자 밑줄 글자 진한 글자 빨간색 테이블 파란색 테이블 녹색 테이블
이름 :   
암호 :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16   이해인 수녀의 기도문 : 기도할 수도 없는 슬픔    04.07.21 2144
  생각할수록 좋아지는 사람    04.07.19 1792
14   회개는 마음의 방향을 돌리는 것    04.07.19 1967
13   오스카 햄머스타인    04.07.18 2012
12   피서지인근 머물수 있는 성당과 공소(하)    04.07.15 3095
11   피서지인근 머물수 있는 성당과 공소(상)    04.07.15 4137
10   침묵  [1]   04.07.14 1948
9   오! 신부님  [1]  여기현스테파노 04.07.08 2012
8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박 준영베네딕도 04.07.07 2205
7   내가 잘나서가 아니다  [2]  박 준영 04.07.04 2113
6   걸림 없이 살줄 알라  [2]  베네딕도 04.06.22 2074
5   가장 멋진 인생이란?   베네딕도 04.06.22 1936
4   노년의 지혜   박 준영 04.06.21 1857
3   사랑의 아버지시여!  [1]  cecilia 04.06.19 2205
2   사랑이 필요한 거야...  [2]   04.06.19 2431
1   홈페이지가 새롭게 리뉴얼되었습니다.    04.06.13 2281
 이전 [1]..[101][102][103][104][105][106] 107
 

 

자유게시판 코너 ( 여러분들의 좋은 글들을 올려주세요... )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20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