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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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   4월 10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9일째입니다 / [복음...    10.04.09 1456
2511   [4월 10일]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 마리아를 더욱 사랑해야 합니...    10.04.09 1280
2510   4월 9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8일째입니다 / [복음...    10.04.08 1422
2509   4월 8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7일째입니다 / [복음...    10.04.07 1291
2508   4월 7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6일째입니다 / [복음...    10.04.06 1363
2507   예수께서 엠마오의 제자들에게 나타나신다    10.04.06 1472
2506   4월 6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5일째입니다 / [복음...    10.04.05 1388
2505   론지노(예수님께 창을 찌른 백부장) / 시몬(십자가를 진 사람) / 요...    10.04.05 1730
2504   4월 5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4일째입니다 / [복음...    10.04.04 1372
2503   예수님께서 특별히 사랑한 사도 요한의 겸손    10.04.04 1553
2502   부활날 새벽. 마리아의 비탄과 기도    10.04.04 1453
2501   4월 4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3일째입니다 / [주님 ...    10.04.04 1421
2500   예수 어머니께 나타나시다    10.04.03 1390
2499   부활    10.04.03 1455
2498   예수께서 부활하신 날 아침    10.04.03 1390
2497   4월 3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2일째입니다 / [부활 ...    10.04.03 1341
2496   동정녀 마리아의 탄식    10.04.02 1396
2495   성 금요일의 밤    10.04.02 6616
2494   오늘(4월 2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1일째입니다 / ...    10.04.02 1364
2493   만일 유다가 어머니의 발 아래 엎디어 불쌍히 여겨 달라고 말했더라...    10.04.01 1442
2492   배반 후의 가리옷 사람 유다    10.04.01 1378
2491   내일 (4월 2일)부터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가 시작합니다/ ...    10.04.01 1409
2490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가 4월 2일부터 시작합니다 / [복...    10.03.31 1324
2489   최후의 만찬을 한 집으로 돌아옴    10.03.31 1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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