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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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7   4월 5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4일째입니다 / [복음...    10.04.04 1332
2526   예수님께서 특별히 사랑한 사도 요한의 겸손    10.04.04 1529
2525   부활날 새벽. 마리아의 비탄과 기도    10.04.04 1428
2524   4월 4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3일째입니다 / [주님 ...    10.04.04 1392
2523   예수 어머니께 나타나시다    10.04.03 1362
2522   부활    10.04.03 1431
2521   예수께서 부활하신 날 아침    10.04.03 1361
2520   4월 3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2일째입니다 / [부활 ...    10.04.03 1317
2519   동정녀 마리아의 탄식    10.04.02 1358
2518   성 금요일의 밤    10.04.02 1370
2517   오늘(4월 2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1일째입니다 / ...    10.04.02 1336
2516   만일 유다가 어머니의 발 아래 엎디어 불쌍히 여겨 달라고 말했더라...    10.04.01 1412
2515   배반 후의 가리옷 사람 유다    10.04.01 1343
2514   내일 (4월 2일)부터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가 시작합니다/ ...    10.04.01 1387
2513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가 4월 2일부터 시작합니다 / [복...    10.03.31 1300
2512   최후의 만찬을 한 집으로 돌아옴    10.03.31 1335
2511   자비의 예수님께 드린 기도 (성녀 파우스티나) / [복음과 묵상]    10.03.30 1363
2510   하느님의 자비 주일과 성녀 파우스티나 수녀 / [복음과 묵상]  [1]   10.03.29 1496
2509   파우스티나 성녀와 하느님의 자비심 / [복음과 묵상]    10.03.28 1478
2508   마리아의 무서운 고민. 구세주의 몸에 향료를 바름    10.03.28 1359
2507   십자가에 못박음    10.03.27 1479
2506   총독 관저에서 골고타까지    10.03.27 1342
2505   [강론]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심흥보신부님)    10.03.27 1449
2504   "하느님의 자비 축일"의 전대사 세가지 조건 / [복음과 묵상]    10.03.27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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