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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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8   예수님 자비심에 대한 나의 묵상 (이상각 신부님) / [복음과 묵상]    10.04.11 1461
2537   [4월 11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의 전대사    10.04.10 1397
2536   [강론] 하느님의 자비 주일 (정삼권신부님) / [복음과 묵상]    10.04.10 1506
2535   4월 10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9일째입니다 / [복음...    10.04.09 1363
2534   [4월 10일]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 마리아를 더욱 사랑해야 합니...    10.04.09 1194
2533   4월 9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8일째입니다 / [복음...    10.04.08 1318
2532   4월 8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7일째입니다 / [복음...    10.04.07 1184
2531   4월 7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6일째입니다 / [복음...    10.04.06 1266
2530   예수께서 엠마오의 제자들에게 나타나신다    10.04.06 1367
2529   4월 6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5일째입니다 / [복음...    10.04.05 1291
2528   론지노(예수님께 창을 찌른 백부장) / 시몬(십자가를 진 사람) / 요...    10.04.05 1503
2527   4월 5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4일째입니다 / [복음...    10.04.04 1267
2526   예수님께서 특별히 사랑한 사도 요한의 겸손    10.04.04 1446
2525   부활날 새벽. 마리아의 비탄과 기도    10.04.04 1356
2524   4월 4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3일째입니다 / [주님 ...    10.04.04 1322
2523   예수 어머니께 나타나시다    10.04.03 1300
2522   부활    10.04.03 1380
2521   예수께서 부활하신 날 아침    10.04.03 1309
2520   4월 3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2일째입니다 / [부활 ...    10.04.03 1243
2519   동정녀 마리아의 탄식    10.04.02 1289
2518   성 금요일의 밤    10.04.02 1291
2517   오늘(4월 2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1일째입니다 / ...    10.04.02 1265
2516   만일 유다가 어머니의 발 아래 엎디어 불쌍히 여겨 달라고 말했더라...    10.04.01 1338
2515   배반 후의 가리옷 사람 유다    10.04.01 1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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