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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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5   배반 후의 가리옷 사람 유다    10.04.01 1339
2514   내일 (4월 2일)부터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가 시작합니다/ ...    10.04.01 1377
2513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가 4월 2일부터 시작합니다 / [복...    10.03.31 1295
2512   최후의 만찬을 한 집으로 돌아옴    10.03.31 1329
2511   자비의 예수님께 드린 기도 (성녀 파우스티나) / [복음과 묵상]    10.03.30 1357
2510   하느님의 자비 주일과 성녀 파우스티나 수녀 / [복음과 묵상]  [1]   10.03.29 1490
2509   파우스티나 성녀와 하느님의 자비심 / [복음과 묵상]    10.03.28 1472
2508   마리아의 무서운 고민. 구세주의 몸에 향료를 바름    10.03.28 1356
2507   십자가에 못박음    10.03.27 1470
2506   총독 관저에서 골고타까지    10.03.27 1337
2505   [강론]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심흥보신부님)    10.03.27 1428
2504   "하느님의 자비 축일"의 전대사 세가지 조건 / [복음과 묵상]    10.03.27 1304
2503   [수난] 23. 예수께 대한 빌라도의 행동에 대한 고찰    10.03.26 1482
2502   삶과 죽음의 주인 / 한 가지 이유 / [복음과 묵상]    10.03.26 1338
2501   [수난] 20. 최후의 만찬에 대한 고찰    10.03.25 1445
2500   [수난] 19-2. 최후의 만찬 (과월절 만찬)    10.03.25 1589
2499   [수난] 19-1. 최후의 만찬 (과월절 만찬)    10.03.25 1629
2498   [수난] 18. 최후의 만찬실의 묘사와 최후의 만찬 전에 어머니를 하...    10.03.25 1480
2497   축복받은 사람 / 지혜에 이르는 길 / [복음과 묵상]    10.03.25 1362
2496   성모영보 (聖母領報)    10.03.24 1334
2495   따뜻한 말(言) / [복음과 말씀]    10.03.24 1347
2494   정죄보다 칭찬을 - 자랑할 수 없는 고통 / [복음과 묵상]    10.03.23 1353
2493   세속을 싫어하는 영혼들을 이끄시는 예수님께 / [복음과 묵상]    10.03.22 1348
2492   비판으로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습니다 / [복음과 묵상]    10.03.21 1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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