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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4   내일 (4월 2일)부터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가 시작합니다/ ...    10.04.01 1327
2513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가 4월 2일부터 시작합니다 / [복...    10.03.31 1240
2512   최후의 만찬을 한 집으로 돌아옴    10.03.31 1284
2511   자비의 예수님께 드린 기도 (성녀 파우스티나) / [복음과 묵상]    10.03.30 1297
2510   하느님의 자비 주일과 성녀 파우스티나 수녀 / [복음과 묵상]  [1]   10.03.29 1430
2509   파우스티나 성녀와 하느님의 자비심 / [복음과 묵상]    10.03.28 1420
2508   마리아의 무서운 고민. 구세주의 몸에 향료를 바름    10.03.28 1304
2507   십자가에 못박음    10.03.27 1427
2506   총독 관저에서 골고타까지    10.03.27 1293
2505   [강론]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심흥보신부님)    10.03.27 1384
2504   "하느님의 자비 축일"의 전대사 세가지 조건 / [복음과 묵상]    10.03.27 1260
2503   [수난] 23. 예수께 대한 빌라도의 행동에 대한 고찰    10.03.26 1406
2502   삶과 죽음의 주인 / 한 가지 이유 / [복음과 묵상]    10.03.26 1295
2501   [수난] 20. 최후의 만찬에 대한 고찰    10.03.25 1398
2500   [수난] 19-2. 최후의 만찬 (과월절 만찬)    10.03.25 1533
2499   [수난] 19-1. 최후의 만찬 (과월절 만찬)    10.03.25 1584
2498   [수난] 18. 최후의 만찬실의 묘사와 최후의 만찬 전에 어머니를 하...    10.03.25 1431
2497   축복받은 사람 / 지혜에 이르는 길 / [복음과 묵상]    10.03.25 1312
2496   성모영보 (聖母領報)    10.03.24 1294
2495   따뜻한 말(言) / [복음과 말씀]    10.03.24 1304
2494   정죄보다 칭찬을 - 자랑할 수 없는 고통 / [복음과 묵상]    10.03.23 1306
2493   세속을 싫어하는 영혼들을 이끄시는 예수님께 / [복음과 묵상]    10.03.22 1291
2492   비판으로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습니다 / [복음과 묵상]    10.03.21 1347
2491   [강론] 사순 제 5주일 - 하느님의 사랑 ( 김용배 신부님) / [복음...    10.03.2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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