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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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본 훈화

주간 훈화

 


!   성모님의 교회 
618   순교는 작은 순교로 부터  50
617   "살아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40
616   “네가 바라는 대로 될 것이다"  58
615   희망 속에 용기를 가지고 살아가자.  46
614   크리스토퍼 콜롬부스  44
613   먼저 하느님을 중심에 두고 나서  223
612   나미브(‘아무것도 없는 땅’) 사막의 <거저리>  171
611   <엔도 슈사쿠>가 쓴 ‘침묵’  172
610   언색호(堰塞湖)는?  157
609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140
608   밥 냄새는 구수하다.  132
607   <투르게네프>의 소설 '참새'  87
606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98
605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겠다."  228
604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216
603   인생은 나그네 길  213
602   “주님은 나의 목자”  222
601   부활하신 주님이 주시는 희망과 기쁨의 삶이  346
600   부활하신 주님의 선물인 평화는 자비의 선물이다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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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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