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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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본 훈화

주간 훈화

 


!   성모님의 교회 
671   주님을 본받아 ‘열어 주는 사람’이 되자  7
670   ‘일하는 농부가 앉아있는 신사보다 더 존귀하다.’  6
669   기도하는 어머니에게서 열매를 맺는다  6
668   인내로 모든 시련을 이겨내며 희망의 믿음 간직했던 성모님  7
667   우리도 성모님, 성인들처럼 주님만을 바라보며 살아간다면  8
666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믿음은 <아멘>, 바로 <확신>이다  6
665   기도에는 하느님의 인도하심과 위로와 응답이 있다.  4
664   그러나 하느님은 자비로우신 분이시다.  22
663   우리를 부르신 하느님의 선택은 당신 섭리의 계획이시다.  12
662   믿음은 기적을 일으키는 힘이다.  11
661   하느님의 인간 사랑은 실로 끝이 없으시다  13
660   “왜 겁을 내느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  11
659   친구(親舊)의 친(親)'자는 '나무 위에 서서 지켜봐 주는 것'  21
658   자신을 우리에게 음식으로 내어주시는 주님의 헌신적인 사랑  24
657   사랑은 계속해서 나눌 때에만 유지될 수 있다.  16
656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성령이 충만한 그런 얼굴을 가져야 한다.  13
655   주님을 받아들이도록 하는 것이 바로 성령의 힘이다.  22
654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해야한다.  18
653   그리스도인은 주님께 의지하며 주님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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