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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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본 훈화

주간 훈화

 


!   성모님의 교회 
570   우리의 주님께서는 부활하셨다.[부8]  746
569   주어진 십자가를 사랑으로 짊어질 때  759
568   나비효과 -작은 날개 짓이 폭풍우로  675
567   신앙인에게 십자가는  673
566   3년이나 열매를 맺지 않는 무화과나무  669
565   예수님의 거룩한 변모  610
564   모든 악의 유혹을 물리치고  278
563   사순시기를 시작하며  368
562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  356
561   성경 말씀이 가운데에서 이루어졌다.  356
560   물을 포도주로  360
559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282
558   매일 성경 한 장, 매일 기도 1분이라도  1008
557   사랑의 표현은 바로 ‘인사’입니다  [1] 858
556   [대림03] 지금의 나눔은 미래를 위한 보험  677
555   [대림02] “골짜기는 모두 메워지고,”  576
554   [대림01] “늘 깨어 기도하여라.”  723
553   [연중34] 성서주간 - “하느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힘이 있습니다.”  816
552   [연중33] 어떤 처지에서도 하느님의 사랑은 동일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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