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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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본 훈화

주간 훈화

 


!   성모님의 교회 
613   먼저 하느님을 중심에 두고 나서  111
612   나미브(‘아무것도 없는 땅’) 사막의 <거저리>  81
611   <엔도 슈사쿠>가 쓴 ‘침묵’  79
610   언색호(堰塞湖)는?  83
609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82
608   밥 냄새는 구수하다.  76
607   <투르게네프>의 소설 '참새'  40
606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36
605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겠다."  174
604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160
603   인생은 나그네 길  156
  “주님은 나의 목자”  160
601   부활하신 주님이 주시는 희망과 기쁨의 삶이  248
600   부활하신 주님의 선물인 평화는 자비의 선물이다  191
599   희망은 절망 속에서 고통과 슬픔을 먹고 자라는 꽃이다.  175
598   예수님이 선택한 십자가 - 나를 위해서  159
597   “네가 믿기만 하면 하느님의 영광을 보리라.”  156
596   태생 소경의 눈을 치유하시다  138
595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명수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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