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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경 한 장, 매일 기도 1분이라도
조회수 | 1,357
작성일 | 16.03.12
[주님 공현 후] 매일 성경 한 장, 매일 기도 1분이라도

에베레스트 산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입니다. 산이 높고 산세가 험하기로 유명해 아무도 등정하려 하지 않았지만 에드문드 힐러리 경은 산을 정복하겠다는 꿈을 가졌습니다. 만반의 준비를 한 후 등정을 했지만 그의 첫 시도는 참담한 실패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실패했음에도 많은 사람들이 그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주었습니다. 그 후 어느 단체의 초청을 받아 간 자리의 연설에서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저는 이미 실패를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다음에 또 도전할 것이고 반드시 성공할 것입니다. 에베레스트 산은 다음번에도 똑같은 높이지만 제 꿈은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정확히 1년이 지나고 그는 최초로 에베레스트 산을 등정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뭐든지 첫걸음이 중요합니다. 비록 실패한다 할지라도 그 첫발을 내딛지 못한다면 다음을 바랄 수 없습니다.

2016년이 새롭게 시작하였습니다. 특히 올 해는 ‘자비의 특별 희년’과 함께 하는 해입니다. 자비는 간단하게 말하면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들을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이끄시는 행위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특별한 해에 우리들은 좀 더 발전된 우리의 신앙생활을 위하여 새롭게 출발하여야 할 것입니다. 모두 두려움을 이겨내십시오. 주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고 나를 이끌어 주신다는 것을 믿으십시오. 그리고 매일 성경 한 장, 매일 기도 1분이라도 시작해보십시오. 분명 우리들은 주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음을 느끼게 될 것이며 지난 해 보다 더 보람된 열매를 맺는 신앙의 삶을 살아갈 수가 있을 것입니다.

▦ 대전교구 민병섭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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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5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겠다."  6
604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21
603   인생은 나그네 길  14
602   “주님은 나의 목자”  13
601   부활하신 주님이 주시는 희망과 기쁨의 삶이  69
600   부활하신 주님의 선물인 평화는 자비의 선물이다  70
599   희망은 절망 속에서 고통과 슬픔을 먹고 자라는 꽃이다.  61
598   예수님이 선택한 십자가 - 나를 위해서  50
597   “네가 믿기만 하면 하느님의 영광을 보리라.”  51
596   태생 소경의 눈을 치유하시다  47
595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명수  71
594   하느님의 모든 말씀을 믿어야 하느님을 만난다.  70
593   수 없이 많은 종류의 유혹의 콩알  69
592   사랑의 “A, B, C, D, E, F, G”  63
591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를 닮아 가는 자  64
590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62
589   주님이 안 보이는 그때가 실은 가장 가까운 때  103
588   우리 마음속에 주객이 뒤바뀌지 말아야  83
587   “참 빛”이신 주님을 이웃들에게 증언해야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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