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레지오란?

운영지침

교   본

훈   화

레지오양식

용어/소식

성모 발현지

성모 포토

마리아사전

질문과 답변

♣ 현재위치 : 홈 > 레지오마리애 > 훈 화

교본 훈화

주간 훈화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홈페이지 )
454 0.4%
모든 악의 유혹을 물리치고
조회수 | 607
작성일 | 16.10.14
▬ 모든 악의 유혹을 물리치고

“짐을 가볍게 하기 위해 기도하지 말고 더 튼튼한 등을 갖기 위해 기도하라.” 등 많은 명언을 남긴 작가 로저 밥슨은 아이들의 교육이 어려운 이유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우리의 어린 시절에 비해서 요즘 아이들의 교육은 훨씬 더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25년 전의 우리보다 천배나 많은 유혹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밥슨이 이 말을 한 때는 1900년대입니다. 그리고 지금 2000년대를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은 밥슨이 고백했을 때보다 천배는 더 많은 유혹을 받고 있습니다.

교육 전문가 월터 윌슨 박사는 이런 험악한 시대일수록 성경을 통해 자녀를 교육해야 하며 특히 자기주도적인 잠언서 묵상이라는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잠언서를 구성하는 31장에는 성장기의 자녀를 제대로 이끌어줄 지혜가 있습니다. 하루에 한 장만 읽으면 한 달에 충분히 잠언을 한 번씩 읽을 수 있습니다. 40년 동안 연구해온 전문가로써 자신 있게 견해를 밝힌다면 10대 시절에 겪는 모든 유혹과 문제들은 잠언서를 통해서 모두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성령에 이끌려 광야에 가시어 기도하시던 예수님도 40일 동안 악마의 유혹을 받으셨습니다. 하물며 인간인 우리들에게 그리고 우리의 자녀들에게는 얼마나 많은 유혹이 있겠습니까? 예수님은 그 모든 유혹을 성경의 말씀을 통하여 이기셨습니다. 물론 악마도 성경의 말씀을 가지고 예수님을 유혹하였지만, 결국 패하고 “다음 기회를 노리며 그분에게서 물러갔다”고 성경은 전하고 있습니다. 다음 기회인 예수님을 믿는 신자들을 유혹하기 위해 악마들은 지옥에 성경학교를 개설하여 열심히 공부한다고 합니다.

우리들이 사순시기를 지내며 모든 악의 유혹을 물리치고 하느님과 화해하며 자비의 은총을 입기 위해서는 우리도 하느님의 말씀인 성경을 읽고 묵상해야 합니다. 특히 이번 사순시기 동안은 우리 자녀들을 위해 윌터 윌슨이 말한 대로 잠언을 묵상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잠언의 가르침을 통해 자녀와 그리고 우리와 가까운 사람들이 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이끌어 줄 수 있을 때, 우리는 우리가 하느님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 대전교구 민병섭 바오로 신부
파란색 글자 빨간색 글자 녹색 글자 밑줄 글자 진한 글자 빨간색 테이블 파란색 테이블 녹색 테이블
이름 :   
암호 :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   성모님의 교회 
589   주님이 안 보이는 그때가 실은 가장 가까운 때  45
588   우리 마음속에 주객이 뒤바뀌지 말아야  33
587   “참 빛”이신 주님을 이웃들에게 증언해야  24
586   주님의 말씀으로 은총의 비가 내리도록  24
585   주님 안에서 단순하게 살아가야 한다.  29
584   임마누엘이신 주님의 현존을 굳게 믿자  22
583   작은 관심과 사랑  23
582   우리 기쁨의 원천이신 예수님  19
581   하느님을 아는 모든 것은 열매로  18
580   하느님께 대한 흔들리지 않는 믿음만이  121
579   이웃에게 허리를 숙이는 자  173
578   무늬만 신자  168
577   하느님의 무한한 자비와 사랑  126
576   신앙의 에펠탑  114
575   나눔의 신비  99
574   유혹  305
573   인생은 전쟁  461
572   버리면 자유와 여백이  459
571   ‘그들이 처음 왔을 때’(First they come)  375
1 [2][3][4][5][6][7][8][9][10]..[30]  다음
 

 

교본 혼화

주간 훈화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2020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