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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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본 훈화

주간 훈화

 


401   주님께서는 주님을 사랑하는 당신의 마음을 받기를 원합니다.  1150
400   우리들의 시선을 주님에게서 떼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1076
399   종소리  1185
398   지금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내어 놓아 줄 사람이 있습니까?  1193
397   ‘회개하라’  892
396   모든 사람들은 평화를 원하고 있습니다  926
395   ‘성서를 모르면 그리스도를 모르는 것이다’  1118
394   마지막까지 견디려면 이기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1017
393   安貧樂道 (안빈낙도)  1139
392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1307
391   “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893
390   전교주일 - 전교와 증거와 감사  1069
389   신앙의 해  1501
388   성모님은 진정 우리들의 어머니십니다.  1312
387   「감사요법」(Thank-you Therapy)  1520
386   “믿음에 실천이 없으면 그러한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야고 2,17)  1460
385   예수님께서는 귀먹고 말 더듬는 사람에게 ‘에파타’라고 하시며  1395
384   순교자 성월  1332
383   우리는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선택하며 살아갑니다.  1124
382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1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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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본 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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