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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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본 훈화

주간 훈화

 


426   [연중11] 지혜로운 사람은 아무 때나 화를 내지 않습니다.  1325
425   [연중10] 우리 자신 안에 주님을 모시고 살아야 한다  1162
424   [연중9] 예수성심성원을 시작하며  1047
423   [연중7]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도록 하십시오."  874
422   [연중8] 사랑은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는 것  1015
421   [부활7] “성령을 보내 주겠다.”  1392
420   [부활6]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하라는 것.  903
419   [부활5]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사랑은 자식을 향한 부모의 사랑  1781
418   [성소주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1192
417   [부활3]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1174
416   [부활2] 토마스 사도에게 나타나시어  1041
415   [부활팔부] 하느님은 새롭게 시작하시는 분  1139
414   [성주간] 처마에서 떨어지는 낙숫물이 바위를 뚫는다.  1851
413   [사순5] 빅토르 유고의 초대작품인 장편소설 <레미제라블>  1306
412   [사순4] 스웨덴의 셀마 라게를뢰프가 쓴 「진홍 가슴새」  1170
411   [사순3] 회개란 꽃병 속에 넣은 주먹과 같은 것입니다.  1329
410   [사순2] 세상에서의 고된 삶을 통해 주님께 가까이  1151
409   [사순1] 악마의 유혹  1233
408   [연중5] 은총의 시기 사순절시작  1108
407   [연중4] 인도의 영원한 지도자 간디(1869-194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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