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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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본 훈화

주간 훈화

 


394   마지막까지 견디려면 이기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960
393   安貧樂道 (안빈낙도)  1101
392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1274
391   “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850
390   전교주일 - 전교와 증거와 감사  1026
389   신앙의 해  1467
388   성모님은 진정 우리들의 어머니십니다.  1262
387   「감사요법」(Thank-you Therapy)  1402
386   “믿음에 실천이 없으면 그러한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야고 2,17)  1367
385   예수님께서는 귀먹고 말 더듬는 사람에게 ‘에파타’라고 하시며  1354
384   순교자 성월  1258
383   우리는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선택하며 살아갑니다.  1079
382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1054
381   인간이 무엇을 먹는다는 것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1164
380   그리스도인은 유적<영적인 사람  1237
379   음식에는 세 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1414
378   주님과 함께  1149
377   그리스도인의 첫 번째 사명은 선교  1345
376   ‘간어제초(間於齊楚)’  1531
375   “믿음은 삼손의 머리카락과 같다.”  1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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