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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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본 훈화

주간 훈화

 


391   “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804
390   전교주일 - 전교와 증거와 감사  974
389   신앙의 해  1413
388   성모님은 진정 우리들의 어머니십니다.  1189
387   「감사요법」(Thank-you Therapy)  1318
386   “믿음에 실천이 없으면 그러한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야고 2,17)  1283
385   예수님께서는 귀먹고 말 더듬는 사람에게 ‘에파타’라고 하시며  1289
384   순교자 성월  1181
383   우리는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선택하며 살아갑니다.  1015
382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978
381   인간이 무엇을 먹는다는 것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1095
380   그리스도인은 유적<영적인 사람  1173
379   음식에는 세 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1327
378   주님과 함께  1102
377   그리스도인의 첫 번째 사명은 선교  1277
376   ‘간어제초(間於齊楚)’  1463
375   “믿음은 삼손의 머리카락과 같다.”  1729
374   그리스도의 향기  1799
373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1452
372   사랑의 성사를 거행한 자 답게 살아야 한다.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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