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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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본 훈화

주간 훈화

 


380   그리스도인은 유적<영적인 사람  1285
379   음식에는 세 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1486
378   주님과 함께  1196
377   그리스도인의 첫 번째 사명은 선교  1385
376   ‘간어제초(間於齊楚)’  1592
375   “믿음은 삼손의 머리카락과 같다.”  1959
374   그리스도의 향기  1959
373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1616
372   사랑의 성사를 거행한 자 답게 살아야 한다.  1284
371   성령과 더불어  1254
370   삼위일체를 지내며 우리들은 하느님의 큰 사랑을 보았습니다.  1479
369   지상의 삶을 마치신 예수님께서는 하늘나라로 올라가셨습니다.  1198
368   "서로 사랑하여라"  1325
367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1744
366   착한 목자이신 주님  2359
365   하느님께는 항상 나와 함께하십니다.  1253
364   “성령을 받아라."  1181
363   주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1357
362   여러분의 신앙이 약해질 때, 변할 때, 오늘 받은 성지를 바라보십시오.  1538
361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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