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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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본 훈화

주간 훈화

 


405   “부러진 갈대를 꺾지 않고 꺼져 가는 심지를 끄지 않으시는 분”(이사 42,3)  1192
404   십자가는 희망이며 생명이요 부활입니다.  1141
403   ‘사랑하는 아들’  983
402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며, 변화된 삶을 원하고 계십니까?  1142
401   주님께서는 주님을 사랑하는 당신의 마음을 받기를 원합니다.  1161
400   우리들의 시선을 주님에게서 떼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1086
399   종소리  1197
398   지금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내어 놓아 줄 사람이 있습니까?  1203
397   ‘회개하라’  902
396   모든 사람들은 평화를 원하고 있습니다  934
395   ‘성서를 모르면 그리스도를 모르는 것이다’  1137
394   마지막까지 견디려면 이기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1026
393   安貧樂道 (안빈낙도)  1148
392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1314
391   “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898
390   전교주일 - 전교와 증거와 감사  1073
389   신앙의 해  1505
388   성모님은 진정 우리들의 어머니십니다.  1319
387   「감사요법」(Thank-you Therapy)  1526
386   “믿음에 실천이 없으면 그러한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야고 2,17)  1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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