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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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본 훈화

주간 훈화

 


375   “믿음은 삼손의 머리카락과 같다.”  1919
374   그리스도의 향기  1941
373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1553
372   사랑의 성사를 거행한 자 답게 살아야 한다.  1260
371   성령과 더불어  1230
370   삼위일체를 지내며 우리들은 하느님의 큰 사랑을 보았습니다.  1458
369   지상의 삶을 마치신 예수님께서는 하늘나라로 올라가셨습니다.  1183
368   "서로 사랑하여라"  1304
367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1697
366   착한 목자이신 주님  2331
365   하느님께는 항상 나와 함께하십니다.  1244
364   “성령을 받아라."  1162
363   주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1349
362   여러분의 신앙이 약해질 때, 변할 때, 오늘 받은 성지를 바라보십시오.  1521
361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1530
360   상호 소통하는 교회를 가꾸자  1485
359   세례자 성 요한과 레지오  1903
358   하느님을 세상에 드러내 보이신 성모 마리아가 되어  1310
357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291
356   사순절은 부서진 우리들의 마음 성전을 다시 세우는 시기인 것입니다.  1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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