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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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본 훈화

주간 훈화

 


371   성령과 더불어  1198
370   삼위일체를 지내며 우리들은 하느님의 큰 사랑을 보았습니다.  1420
369   지상의 삶을 마치신 예수님께서는 하늘나라로 올라가셨습니다.  1156
368   "서로 사랑하여라"  1275
367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1648
366   착한 목자이신 주님  2290
365   하느님께는 항상 나와 함께하십니다.  1216
364   “성령을 받아라."  1128
363   주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1319
362   여러분의 신앙이 약해질 때, 변할 때, 오늘 받은 성지를 바라보십시오.  1467
361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1486
360   상호 소통하는 교회를 가꾸자  1459
359   세례자 성 요한과 레지오  1830
358   하느님을 세상에 드러내 보이신 성모 마리아가 되어  1277
357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251
356   사순절은 부서진 우리들의 마음 성전을 다시 세우는 시기인 것입니다.  1250
355   사순절은 자신을 희생하고 보속하고, 참회하고 속죄하는 시기임  1241
354   사순절이란 부활 대축일을 준비하는 40일 동안의 긴 평일을 말함  2985
353   “하느님 한 분 외에 누가 죄를 용서할 수 있단 말인가?”  1220
352   위대한 예언자, 하느님의 사람이란 어떤 사람들이겠습니까?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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