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레지오란?

운영지침

교   본

훈   화

레지오양식

용어/소식

성모 발현지

성모 포토

마리아사전

질문과 답변

♣ 현재위치 : 홈 > 레지오마리애 > 훈 화

교본 훈화

주간 훈화

 


371   성령과 더불어  1121
370   삼위일체를 지내며 우리들은 하느님의 큰 사랑을 보았습니다.  1372
369   지상의 삶을 마치신 예수님께서는 하늘나라로 올라가셨습니다.  1114
368   "서로 사랑하여라"  1228
367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1555
366   착한 목자이신 주님  2230
365   하느님께는 항상 나와 함께하십니다.  1174
364   “성령을 받아라."  1086
363   주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1276
362   여러분의 신앙이 약해질 때, 변할 때, 오늘 받은 성지를 바라보십시오.  1409
361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1438
360   상호 소통하는 교회를 가꾸자  1411
359   세례자 성 요한과 레지오  1702
358   하느님을 세상에 드러내 보이신 성모 마리아가 되어  1228
357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203
356   사순절은 부서진 우리들의 마음 성전을 다시 세우는 시기인 것입니다.  1190
355   사순절은 자신을 희생하고 보속하고, 참회하고 속죄하는 시기임  1189
354   사순절이란 부활 대축일을 준비하는 40일 동안의 긴 평일을 말함  2889
353   “하느님 한 분 외에 누가 죄를 용서할 수 있단 말인가?”  1176
352   위대한 예언자, 하느님의 사람이란 어떤 사람들이겠습니까?  1079
 이전 [1].. 11 [12][13][14][15][16][17][18][19][20]..[29]  다음
 

 

교본 혼화

주간 훈화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2017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