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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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본 훈화

주간 훈화

 


561   성경 말씀이 가운데에서 이루어졌다.  680
560   물을 포도주로  654
559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556
558   매일 성경 한 장, 매일 기도 1분이라도  1333
557   사랑의 표현은 바로 ‘인사’입니다  [1] 1213
556   지금의 나눔은 미래를 위한 보험  964
555   “골짜기는 모두 메워지고,”  869
554   “늘 깨어 기도하여라.”  1086
553   “하느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힘이 있습니다.”  1290
552   어떤 처지에서도 하느님의 사랑은 동일  841
551   [연중32] 감사하느냐? 원망하느냐?  647
550   [연중31] 위령성월 - “죽는 것을 배워라!”(Disce mori!)  1226
549   [연중30] 자비의 얼굴  710
548   [연중29] 민족들의 복음화 주일  497
547   [연중28] 마음의 넉넉함  611
546   [연중27] 묵주기도  710
545   [연중26] ‘이것 역시 곧 지나가리라!’  594
544   [연중25] 지금 이 순간만이 나의 것  551
543   [연중24] “성 십자가 현양 축일”  542
542   [연중23] “사랑의 첫째 의무는 경청하는 것”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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