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레지오란?

운영지침

교   본

훈   화

레지오양식

용어/소식

성모 발현지

성모 포토

마리아사전

질문과 답변

♣ 현재위치 : 홈 > 레지오마리애 > 훈 화

교본 훈화

주간 훈화

 


551   [연중32] 감사하느냐? 원망하느냐?  443
550   [연중31] 위령성월 - “죽는 것을 배워라!”(Disce mori!)  720
549   [연중30] 자비의 얼굴  518
548   [연중29] 민족들의 복음화 주일  341
547   [연중28] 마음의 넉넉함  437
546   [연중27] 묵주기도  499
545   [연중26] ‘이것 역시 곧 지나가리라!’  421
544   [연중25] 지금 이 순간만이 나의 것  397
543   [연중24] “성 십자가 현양 축일”  397
542   [연중23] “사랑의 첫째 의무는 경청하는 것”  399
541   [연중22] 입술로만이 아니라 마음으로 주님을  441
540   [연중21] 감사하고 살지, 불평하고 살지를 선택  411
539   [연중20] 성체의 냄새는 희생  400
538   [연중19] 주님을 위해 자신의 인간적인 욕심을 버리자.  389
537   [‘연중18] '잔머리를 굴린다.’  373
536   [연중17] 사람들은 흔하면 고마운 줄 모릅니다  [1] 495
535   [연중16] 주님을 닮기 위해서는 주님의 음성을 들어야  610
534   [연중15] 주님은 우리에게 힘과 능력을 주셨다.  512
533   [연중14] 주님을 닮은 참된 사제란  418
532   [연중13]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365
[1] 2 [3][4][5][6][7][8][9][10]..[29]  다음
 

 

교본 혼화

주간 훈화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2017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