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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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본 훈화

주간 훈화

 


21   마음씨 : 하지만 분노의 씨앗은 이미 그런 우리들 마음속에 자라고 있었다.  2405
20   주님의 이름으로  2487
19   하느님 나라는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가까이에  2073
18   우리의 사령관이신 “성모마리아 성월”입니다.  2064
17   성령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실천합시다.  2230
16   사랑의 눈길로 사람을 보자  2563
15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자유시간  2220
14   우리 신앙인에게 있어 선교는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받은 소명입니다.  2314
13   예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어린이 상(像)  2098
12   나는 행복합니다. 그대들 또한 행복하시요  2380
11   깨어서 지키자  2204
10   인간적인 욕망을 절제하자  2370
9   슬픔과 인내의 여인 마리아  2419
8   이 분이 네 어머니이시다  2367
7   완전한 겸손  2673
6   청원기도와 감사기도  2886
5   예수님의 얼굴은 해와 같이 빛났다. (마태 17,1-3 )  2128
4   예수님께서는 사십 일을 단식하시고 유혹을 받으신다.  2111
3   사람의 마음 속에는 하늘로 향하는 열망이 있게 마련이다.  2568
2   “너희는 준비하고 있어라” (루가 12,40)  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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