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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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본 훈화

주간 훈화

 


46   사랑으로 일합시다  2612
45   병자의 나음이신 루르드의 성모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2691
44   가난한 과부의 헌금  2377
43   결정적으로 나를 불안하게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2472
42   깨끗한 마음과 순박한 지향  2386
41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됩시다  2239
40   우리들은 가끔 성모님을 위하여 무엇을 할 것인가  2611
39   하느님과의 일치는 곧 생명력이다.  2098
38   기도 중에 최고의 기도는 하느님을 찬양하는 기도입니다.  2395
37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2224
36   항상 깨어 있어라.  2691
35   성체성사는 눈으로는 볼 수 없으나 영원히 살아 계시는 주님의 현존  2550
34   산다는 것이 무엇인가?  2397
33   성찬례와 나의 봉헌생활  2180
32   이제 "성찬의 태도"에 대하여 생각해봅시다.  1959
31   성찬례 본래의 정신으로 돌아가자  2056
30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몸과 피를 나누어 주시면서 당부하십니다.  2460
29   진정으로 나에게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것은  2797
28   내 중심에 예수님을 모시고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2407
27   가진 것이 적을지라도 이웃과 나누자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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