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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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본 훈화

주간 훈화

 


546   [연중27] 묵주기도  747
545   [연중26] ‘이것 역시 곧 지나가리라!’  614
544   [연중25] 지금 이 순간만이 나의 것  567
543   [연중24] “성 십자가 현양 축일”  562
542   [연중23] “사랑의 첫째 의무는 경청하는 것”  584
541   [연중22] 입술로만이 아니라 마음으로 주님을  581
540   [연중21] 감사하고 살지, 불평하고 살지를 선택  546
539   [연중20] 성체의 냄새는 희생  537
538   [연중19] 주님을 위해 자신의 인간적인 욕심을 버리자.  557
537   [‘연중18] '잔머리를 굴린다.’  517
536   [연중17] 사람들은 흔하면 고마운 줄 모릅니다  [1] 637
535   [연중16] 주님을 닮기 위해서는 주님의 음성을 들어야  823
534   [연중15] 주님은 우리에게 힘과 능력을 주셨다.  655
533   [연중14] 주님을 닮은 참된 사제란  559
532   [연중13]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526
531   [연중12]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 것은  482
530   [연중11] 우리가 가지고 있는 믿음은  470
529   [연중10] 성체성혈 대축일을 지내며  454
528   [연중09] 6월은 예수성심 성월입니다.  750
527   [연중08] 내게 타는 목마름이 있다.  10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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