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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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훈화

 


491   [연중24] 십자가 지기 운동  633
490   [연중23] 모든 동물들은 ‘귀소 본능’이 있습니다  1153
489   [연중22] 성 루치아노  635
488   [연중21] 가장 불행한 인간은 자기밖에 모르는 인간  822
487   [연중20] 미신행위  629
486   [연중19] 성모승천대축일  649
485   [연중18] 나눔  746
484   [연중17] 하늘나라의 신비  678
483   [연중16] 하느님께서는 회개할 기회를 주시기 위해 기다리고 계시는 분  701
482   [연중15] 우리의 마음이 아름다우면 세상과 이웃이 새롭게 보입니다.  714
481   [연중14] 레지오단원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활동>  834
480   [연중13] 인생은 저마다 부르심에 응답하고 살아야 합니다  623
479   [연중12] 온유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성령께 기도해야 합니다  746
478   [연중11] “구멍 난 복음”  750
477   [연중10] 성령의 열매 <산상설교 안에>  1021
476   [부활07] 성령은 “파라클레토스”<“우리 옆에 와 계시는 분”>  927
475   [부활06] 현대인에게 가장 무서운 병은 조급병이라고 합니다.  721
474   [부활05] “사람은 빵을 먹고 사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먹고 산다.”  790
473   [부활04] 우리의 빛은 바로 우리들이 이웃들에게 보이는 착한 행실  711
472   [부활03] 헌신적인 사랑의 행위를 통해서만이 당신을 드러내심  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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