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레지오란?

운영지침

교   본

훈   화

레지오양식

용어/소식

성모 발현지

성모 포토

마리아사전

질문과 답변

♣ 현재위치 : 홈 > 레지오마리애 > 훈 화

교본 훈화

주간 훈화

 


480   [연중13] 인생은 저마다 부르심에 응답하고 살아야 합니다  733
479   [연중12] 온유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성령께 기도해야 합니다  848
478   [연중11] “구멍 난 복음”  869
477   [연중10] 성령의 열매 <산상설교 안에>  1318
476   [부활07] 성령은 “파라클레토스”<“우리 옆에 와 계시는 분”>  1082
475   [부활06] 현대인에게 가장 무서운 병은 조급병이라고 합니다.  841
474   [부활05] “사람은 빵을 먹고 사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먹고 산다.”  911
473   [부활04] 우리의 빛은 바로 우리들이 이웃들에게 보이는 착한 행실  804
472   [부활03] 헌신적인 사랑의 행위를 통해서만이 당신을 드러내심  969
471   [부활02] 영원한 생명을 거부하고 무시하며  815
470   [부활8일] 한 가족이 함께 웃는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1045
469   [성주간] 주님, 제가 지고 가야 할 십자가에 복을 내려주소서.  978
468   [사순05] 하느님은 새롭게 시작하시는 분이십니다  757
467   [사순04] 우리들의 습성은 참 무섭습니다.  922
466   [사순03] 하느님은 진실로 우리의 모든 것을 이해하십니다.  877
465   [사순02] "두려워하지 마라."  915
464   [사순01] 악마의 유혹  988
463   [연중08] 사랑의 출발은 관심입니다.  1044
462   [연중07]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마치자  910
461   [연중06] 우리 자신을 하느님산 제물로 봉헌  760
[1][2][3][4][5] 6 [7][8][9][10]..[29]  다음
 

 

교본 혼화

주간 훈화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2019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