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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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본 훈화

주간 훈화

 


471   [부활02] 영원한 생명을 거부하고 무시하며  658
470   [부활8일] 한 가족이 함께 웃는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925
469   [성주간] 주님, 제가 지고 가야 할 십자가에 복을 내려주소서.  862
468   [사순05] 하느님은 새롭게 시작하시는 분이십니다  651
467   [사순04] 우리들의 습성은 참 무섭습니다.  833
466   [사순03] 하느님은 진실로 우리의 모든 것을 이해하십니다.  777
465   [사순02] "두려워하지 마라."  818
464   [사순01] 악마의 유혹  873
463   [연중08] 사랑의 출발은 관심입니다.  943
462   [연중07]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마치자  812
461   [연중06] 우리 자신을 하느님산 제물로 봉헌  670
460   [연중05] '당신의 말씀은 내 발에 등불입니다.'  812
459   [연중04] 성경만이 우리의 길을 안내하는 안내자인 것입니다.  748
458   [연중03] 진정한 교육은 스스로 본을 보이는 것입니다  786
457   [연중02] 하느님은 화를 선으로 바꾸시는 분이십니다  745
456   [연중01] 주님의 말씀을 마음과 몸으로 실천 연습  761
455   주님 공현 대축일  607
454   우리는 지금 묵은해를 보내고  725
453   [대림4] 또 다른 성모가 되어  751
452   [대림3]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화초로 ‘포인세티아’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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