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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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본 훈화

주간 훈화

 


485   [연중18] 나눔  893
484   [연중17] 하늘나라의 신비  790
483   [연중16] 하느님께서는 회개할 기회를 주시기 위해 기다리고 계시는 분  829
482   [연중15] 우리의 마음이 아름다우면 세상과 이웃이 새롭게 보입니다.  845
481   [연중14] 레지오단원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활동>  969
480   [연중13] 인생은 저마다 부르심에 응답하고 살아야 합니다  739
479   [연중12] 온유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성령께 기도해야 합니다  858
478   [연중11] “구멍 난 복음”  877
477   [연중10] 성령의 열매 <산상설교 안에>  1372
476   [부활07] 성령은 “파라클레토스”<“우리 옆에 와 계시는 분”>  1101
475   [부활06] 현대인에게 가장 무서운 병은 조급병이라고 합니다.  855
474   [부활05] “사람은 빵을 먹고 사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먹고 산다.”  924
473   [부활04] 우리의 빛은 바로 우리들이 이웃들에게 보이는 착한 행실  813
472   [부활03] 헌신적인 사랑의 행위를 통해서만이 당신을 드러내심  976
471   [부활02] 영원한 생명을 거부하고 무시하며  875
470   [부활8일] 한 가족이 함께 웃는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1056
469   [성주간] 주님, 제가 지고 가야 할 십자가에 복을 내려주소서.  997
468   [사순05] 하느님은 새롭게 시작하시는 분이십니다  767
467   [사순04] 우리들의 습성은 참 무섭습니다.  927
466   [사순03] 하느님은 진실로 우리의 모든 것을 이해하십니다.  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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