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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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훈화

 


454   우리는 지금 묵은해를 보내고  790
453   [대림4] 또 다른 성모가 되어  822
452   [대림3]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화초로 ‘포인세티아’  1262
451   [대림2] 지란지실(芝蘭之室)  1115
450   [대림1] 고도를 기다리며  819
449   [연중34]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합니까?  880
448   [연중33] 선교의 사명  1134
447   [연중32] 여러분은 하느님을 살아계신 하느님으로 만나기를 원하시고 계십니까?  909
446   [연중31] 모세의 120년 인생을 살펴보십시오.  1053
445   [연중30] 우리 주위에는 「내가 했다.」 「나만이 할 수 있다.」  983
444   [연중29] 10월은 전교의 달이고  858
443   [연중28] 하느님은 바로 감사하는 사람들의 마음에 함께 계시며,  1042
442   [연중27]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이라고 합니다.  775
441   [연중26] 적극적인 행동  1080
440   [연중25] 한결 같은 마음  874
439   [연중24] ‘감사하는 사람이 되십시오.’(콜로 3,15)  2212
438   [연중23] "누구든지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1464
437   [연중22] “가장 좋은 것은 물과 같습니다."  1142
436   [연중21] 우리들에게 주어질 상급을 보면서  1256
435   [연중20]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당신을 따르라’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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