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레지오란?

운영지침

교   본

훈   화

레지오양식

용어/소식

성모 발현지

성모 포토

마리아사전

질문과 답변

♣ 현재위치 : 홈 > 레지오마리애 > 훈 화

교본 훈화

주간 훈화

 


431   [연중16] 그리스도인의 삶을 지탱시켜주는 것은 기도생활과 봉사의 삶  1224
430   [연중15] “스승님, 제가 무엇을 해야 영원한 생명을 받을 수 있습니까?”  1500
429   [연중14] “내가 그대를 천당으로 데려가자면"  999
428   [연중13]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숱한 가시나무를 만납니다.  1071
427   [연중12] “그분은 커지셔야 하고 나는 작아져야 한다.”(요한3,30)  1436
426   [연중11] 지혜로운 사람은 아무 때나 화를 내지 않습니다.  1191
425   [연중10] 우리 자신 안에 주님을 모시고 살아야 한다  946
424   [연중9] 예수성심성원을 시작하며  931
423   [연중7]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도록 하십시오."  778
422   [연중8] 사랑은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는 것  910
421   [부활7] “성령을 보내 주겠다.”  1226
420   [부활6]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하라는 것.  788
419   [부활5]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사랑은 자식을 향한 부모의 사랑  1516
418   [성소주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1075
417   [부활3]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1080
416   [부활2] 토마스 사도에게 나타나시어  935
415   [부활팔부] 하느님은 새롭게 시작하시는 분  1001
414   [성주간] 처마에서 떨어지는 낙숫물이 바위를 뚫는다.  1382
413   [사순5] 빅토르 유고의 초대작품인 장편소설 <레미제라블>  1094
412   [사순4] 스웨덴의 셀마 라게를뢰프가 쓴 「진홍 가슴새」  1040
[1][2][3][4][5][6][7] 8 [9][10]..[29]  다음
 

 

교본 혼화

주간 훈화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2017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