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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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본 훈화

주간 훈화

 


446   [연중31] 모세의 120년 인생을 살펴보십시오.  1137
445   [연중30] 우리 주위에는 「내가 했다.」 「나만이 할 수 있다.」  1054
444   [연중29] 10월은 전교의 달이고  923
443   [연중28] 하느님은 바로 감사하는 사람들의 마음에 함께 계시며,  1149
442   [연중27]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이라고 합니다.  830
441   [연중26] 적극적인 행동  1130
440   [연중25] 한결 같은 마음  917
439   [연중24] ‘감사하는 사람이 되십시오.’(콜로 3,15)  2280
438   [연중23] "누구든지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1552
437   [연중22] “가장 좋은 것은 물과 같습니다."  1202
436   [연중21] 우리들에게 주어질 상급을 보면서  1325
435   [연중20]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당신을 따르라’  1626
434   [연중19] “깨진 창문 이론”  1234
433   [연중18] 예수님의 본성은 사랑 그 자체  1048
432   [연중17] 잘못된 기도는 그러면 어떤 것이겠습니까?  1509
431   [연중16] 그리스도인의 삶을 지탱시켜주는 것은 기도생활과 봉사의 삶  1373
430   [연중15] “스승님, 제가 무엇을 해야 영원한 생명을 받을 수 있습니까?”  1626
429   [연중14] “내가 그대를 천당으로 데려가자면"  1087
428   [연중13]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숱한 가시나무를 만납니다.  1184
427   [연중12] “그분은 커지셔야 하고 나는 작아져야 한다.”(요한3,3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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