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레지오란?

운영지침

교   본

훈   화

레지오양식

용어/소식

성모 발현지

성모 포토

마리아사전

질문과 답변

♣ 현재위치 : 홈 > 레지오마리애 > 훈 화

교본 훈화

주간 훈화

 


421   [부활7] “성령을 보내 주겠다.”  1375
420   [부활6]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하라는 것.  886
419   [부활5]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사랑은 자식을 향한 부모의 사랑  1750
418   [성소주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1184
417   [부활3]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1165
416   [부활2] 토마스 사도에게 나타나시어  1033
415   [부활팔부] 하느님은 새롭게 시작하시는 분  1130
414   [성주간] 처마에서 떨어지는 낙숫물이 바위를 뚫는다.  1795
413   [사순5] 빅토르 유고의 초대작품인 장편소설 <레미제라블>  1275
412   [사순4] 스웨덴의 셀마 라게를뢰프가 쓴 「진홍 가슴새」  1156
411   [사순3] 회개란 꽃병 속에 넣은 주먹과 같은 것입니다.  1310
410   [사순2] 세상에서의 고된 삶을 통해 주님께 가까이  1143
409   [사순1] 악마의 유혹  1218
408   [연중5] 은총의 시기 사순절시작  1095
407   [연중4] 인도의 영원한 지도자 간디(1869-1948)  1024
406   [연중3] 자녀 셋을 잘 키운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1169
405   “부러진 갈대를 꺾지 않고 꺼져 가는 심지를 끄지 않으시는 분”(이사 42,3)  1180
404   십자가는 희망이며 생명이요 부활입니다.  1135
403   ‘사랑하는 아들’  976
402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며, 변화된 삶을 원하고 계십니까?  1133
[1][2][3][4][5][6][7][8] 9 [10]..[30]  다음
 

 

교본 혼화

주간 훈화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2020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