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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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본 훈화

주간 훈화

 


411   [사순3] 회개란 꽃병 속에 넣은 주먹과 같은 것입니다.  1178
410   [사순2] 세상에서의 고된 삶을 통해 주님께 가까이  1035
409   [사순1] 악마의 유혹  1100
408   [연중5] 은총의 시기 사순절시작  986
407   [연중4] 인도의 영원한 지도자 간디(1869-1948)  908
406   [연중3] 자녀 셋을 잘 키운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1057
405   “부러진 갈대를 꺾지 않고 꺼져 가는 심지를 끄지 않으시는 분”(이사 42,3)  1051
404   십자가는 희망이며 생명이요 부활입니다.  1015
403   ‘사랑하는 아들’  879
402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며, 변화된 삶을 원하고 계십니까?  1019
401   주님께서는 주님을 사랑하는 당신의 마음을 받기를 원합니다.  1039
400   우리들의 시선을 주님에게서 떼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966
399   종소리  1065
398   지금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내어 놓아 줄 사람이 있습니까?  1065
397   ‘회개하라’  799
396   모든 사람들은 평화를 원하고 있습니다  827
395   ‘성서를 모르면 그리스도를 모르는 것이다’  994
394   마지막까지 견디려면 이기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894
393   安貧樂道 (안빈낙도)  1043
392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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