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국내여행

국외여행

수   필

편   지

책동네

음   악

생   활

문화정보

클릭 오늘 !

포토갤러리

행사일정

♣ 현재위치 : 홈 > 문화광장 > 편지(便祗)

편지(便祗) 코너 ( 여러분의 추억속에 남아 있는 유익한 편지의 글들을 회원이면 누구나 올릴 수 있습니다... )

 


이름 | 손광희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
1 88.4%
새해 인사
조회수 | 1,380
작성일 | 12.01.06
새해 인사

오 요안 신부님을 비롯한 이 홈이페지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새해 인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축복이 풍성하기를 기원 합니다.
저는 그동안 이 홈페지에 글도 올리고 여러분의 글들도 잘 보와 왔습니다.
그러나 이 홈페이지를 보면서  
대부분 자기 글이 아닌 남의 글들이
많이 올려지는 것이 조금은 아쉽고 쓸쓸했습니다.
어떤 작가가 말하기를 진정한 창작은, 각자가 살아가는 자기만의
길이라 했습니다.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자기만의 길
그 길속에 진정한 창작이 존재한다면
다소는 유치하고 다듬어지지 않는 글일지라도
거기에 삶의 채취와 향기가 있고
언젠가는 완성의 길을 향한 자기만의
이야기 거리들이 많을 줄 생각 합니다.
바로 그 이야기들이 편지 일 수도 있고 또는 일기 그리고
어떤 글로 표현된 창작 일 텐데,
새해에는 부디 이런 글들이 이 공간에 넘쳐 나기를 기원해봅니다.
파란색 글자 빨간색 글자 녹색 글자 밑줄 글자 진한 글자 빨간색 테이블 파란색 테이블 녹색 테이블
이름 :   
암호 :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521   사람답게 사는 것   손광희 12.10.06 2192
520   신부님 ^^   이선옥(올리바) 12.02.28 1617
  새해 인사   손광희 12.01.06 1380
518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위치    11.12.08 1344
517   누군가의 희망이 되기    11.12.02 1251
516   나에게 아내란 (손 광희)  [1]  손광희 11.11.28 1340
515   사람과 사람사이    11.11.26 1208
514   인간관계    11.11.26 1123
513   감사에 감사를    11.11.12 1088
512   당신의 자서전은    11.11.12 1060
511   날개    11.11.12 1023
510   귀를 잘 사용하라    11.11.12 1036
509   여행은 우리를 순수하게    11.11.09 1066
508   감정의 속임수    11.11.09 887
507   끝까지 버리지 말 것 열가지    11.11.06 1189
506   위선 (헨리 나웬신부)   손광희 11.10.18 1041
505   '좋은 점은 뭐지?'  [1]   11.09.30 1282
504   스마일 노인    11.09.30 841
503   김연아의 엉덩방아    11.09.30 982
502   좋을 때는 모른다    11.09.30 873
1 [2][3][4][5][6][7][8][9][10]..[27]  다음
 

 

편지(便祗) 코너 ( 여러분의 추억속에 남아 있는 유익한 편지의 글들을 회원이면 누구나 올릴 수 있습니다... )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18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