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국내여행

국외여행

수   필

편   지

책동네

음   악

생   활

문화정보

클릭 오늘 !

포토갤러리

행사일정

♣ 현재위치 : 홈 > 문화광장 > 편지(便祗)

편지(便祗) 코너 ( 여러분의 추억속에 남아 있는 유익한 편지의 글들을 회원이면 누구나 올릴 수 있습니다... )

 


이름 |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홈페이지 )
451 35.6%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조회수 | 1,108
작성일 | 08.10.15
당신은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사랑받기를 원하는 것이다.
하지만 당신이 사랑을 하는 순간,
그 마음은 사라진다. 당신이 사랑을 하는 순간,
누군가가 당신을 사랑하는가 아닌가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게 된다.

잭 캔필드의《우리는 다시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중에서

사랑에도 순서가 있습니다.
'사랑하기'가 '사랑받기'보다 먼저입니다.
'진정한 사랑하기'는 목표나 대가가 없습니다.
아무런 목표도,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고
그저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면 모든 것이 바뀝니다.  
미움도 사랑으로 바뀝니다.

고도원 님
파란색 글자 빨간색 글자 녹색 글자 밑줄 글자 진한 글자 빨간색 테이블 파란색 테이블 녹색 테이블
이름 :   
암호 :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441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08.11.22 1651
440   멈춤의 힘    08.11.22 1459
439   다리를 놓을 것인가, 벽을 쌓을 것인가    08.11.22 1450
438   침묵의 예술    08.11.22 1384
437   헤어졌다 다시 만났을 때    08.10.27 1604
436   그동안 받아온 사랑 때문에    08.10.27 1416
435   걱정하지 말아요    08.10.27 1495
434   너를 생각하며    08.10.27 1292
433   여행의 실루엣    08.10.27 1315
432   생긋 웃는 얼굴  [1]   08.10.27 1425
431   마주서야 보인다    08.10.27 1276
430   순간순간, 날마다, 달마다    08.10.22 1305
429   그 길의 끝에 희망이 있다    08.10.22 1414
428   또 다른 축복    08.10.22 1291
427   잊지 못할 사람    08.10.22 1301
426   약속 시간 15분 전    08.10.22 1443
425   행복의 양(量)    08.10.22 1257
424   마음에도 운동이 필요하다    08.10.15 1243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08.10.15 1108
422   내면의 싸움    08.10.15 1194
[1][2][3][4] 5 [6][7][8][9][10]..[27]  다음
 

 

편지(便祗) 코너 ( 여러분의 추억속에 남아 있는 유익한 편지의 글들을 회원이면 누구나 올릴 수 있습니다... )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19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