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국내여행

국외여행

수   필

편   지

책동네

음   악

생   활

문화정보

클릭 오늘 !

포토갤러리

행사일정

♣ 현재위치 : 홈 > 문화광장 > 편지(便祗)

편지(便祗) 코너 ( 여러분의 추억속에 남아 있는 유익한 편지의 글들을 회원이면 누구나 올릴 수 있습니다... )

 


이름 |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홈페이지 )
448 40.4%
그 길의 끝에 희망이 있다
조회수 | 1,407
작성일 | 08.10.22
우리 인생의 길에는
비바람도 있고 어두운 길도 있다.
그래도 우리는 계속 그 길을 따라간다.
끝까지 가보지 못한 사람은 결코 느끼지 못할
그 무언가가 길 끝에 있음을 알기에...
그 길의 끝에는 사람 냄새가 나는 희망이 있다.
그걸 보려고 우리는 쉼 없이 걸어가고 때론 달려본다.
그리고 드디어 그 길의 끝에 다다랐을 때,
심호흡을 한 번 하고 눈 앞에 펼쳐진
풍경을 여유롭게 즐긴다.

윤방부의《건강한 인생, 성공한 인생》중에서

한 걸음만 더 갔더라면
만날 수 있는 것을 도중에 돌아서는 바람에
물거품처럼 덧없이 무산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좋은 인연, 새로운 희망은 언제나 길 끝에 있습니다.
잠깐 부는 비바람과 어두운 터널을 견디지 못하고
돌아서 버리면, 성취도 희망도 날아갑니다.
좋은 사람, 좋은 냄새를 풍기는 사람을
만날 수도 없습니다.  

고도원 님
파란색 글자 빨간색 글자 녹색 글자 밑줄 글자 진한 글자 빨간색 테이블 파란색 테이블 녹색 테이블
이름 :   
암호 :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441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08.11.22 1644
440   멈춤의 힘    08.11.22 1456
439   다리를 놓을 것인가, 벽을 쌓을 것인가    08.11.22 1444
438   침묵의 예술    08.11.22 1380
437   헤어졌다 다시 만났을 때    08.10.27 1600
436   그동안 받아온 사랑 때문에    08.10.27 1414
435   걱정하지 말아요    08.10.27 1490
434   너를 생각하며    08.10.27 1289
433   여행의 실루엣    08.10.27 1312
432   생긋 웃는 얼굴  [1]   08.10.27 1422
431   마주서야 보인다    08.10.27 1274
430   순간순간, 날마다, 달마다    08.10.22 1303
  그 길의 끝에 희망이 있다    08.10.22 1407
428   또 다른 축복    08.10.22 1287
427   잊지 못할 사람    08.10.22 1299
426   약속 시간 15분 전    08.10.22 1415
425   행복의 양(量)    08.10.22 1253
424   마음에도 운동이 필요하다    08.10.15 1240
423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08.10.15 1105
422   내면의 싸움    08.10.15 1192
[1][2][3][4] 5 [6][7][8][9][10]..[27]  다음
 

 

편지(便祗) 코너 ( 여러분의 추억속에 남아 있는 유익한 편지의 글들을 회원이면 누구나 올릴 수 있습니다... )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19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