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국내여행

국외여행

수   필

편   지

책동네

음   악

생   활

문화정보

클릭 오늘 !

포토갤러리

행사일정

♣ 현재위치 : 홈 > 문화광장 > 편지(便祗)

편지(便祗) 코너 ( 여러분의 추억속에 남아 있는 유익한 편지의 글들을 회원이면 누구나 올릴 수 있습니다... )

 


이름 |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홈페이지 )
448 40.4%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조회수 | 1,643
작성일 | 08.11.22
누구에게나
뒷모습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다.
그 어떤 것으로도 감추거나 꾸밀 수 없는
참다운 자신의 모습이다. 그 순간의 삶이 뒷모습에
솔직하게 드러나 있다. 얼굴이나 표정뿐만이 아니라
뒷모습에도 넉넉한 여유를 간직한 사람들이
주변에 많다면 이 세상은 더욱 풍요롭고
아름답지 않겠는가.
      
노은의《여백 가득히 사랑을》중에서

사람이 떠난 자리를 보면 그 사람을 안다고 합니다.
아름다운 사람이 머물다간 자리는 떠난 뒤에도
아름다운 법입니다. 꾸밀 수 없는 뒷모습에서
그 사람의 진실을 읽어 냅니다.
뒷모습은 삶의 이력서입니다.
지금 우리가 할 일은 추한 모습 보이지 않도록,
바둥거리는 모습 보이지 않도록,
부끄러운 흔적 남기지 않도록,
오늘을 아름답게 사는 것입니다.

고도원 님
파란색 글자 빨간색 글자 녹색 글자 밑줄 글자 진한 글자 빨간색 테이블 파란색 테이블 녹색 테이블
이름 :   
암호 :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08.11.22 1643
440   멈춤의 힘    08.11.22 1456
439   다리를 놓을 것인가, 벽을 쌓을 것인가    08.11.22 1444
438   침묵의 예술    08.11.22 1380
437   헤어졌다 다시 만났을 때    08.10.27 1600
436   그동안 받아온 사랑 때문에    08.10.27 1414
435   걱정하지 말아요    08.10.27 1490
434   너를 생각하며    08.10.27 1289
433   여행의 실루엣    08.10.27 1312
432   생긋 웃는 얼굴  [1]   08.10.27 1422
431   마주서야 보인다    08.10.27 1274
430   순간순간, 날마다, 달마다    08.10.22 1303
429   그 길의 끝에 희망이 있다    08.10.22 1407
428   또 다른 축복    08.10.22 1287
427   잊지 못할 사람    08.10.22 1299
426   약속 시간 15분 전    08.10.22 1415
425   행복의 양(量)    08.10.22 1253
424   마음에도 운동이 필요하다    08.10.15 1240
423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08.10.15 1105
422   내면의 싸움    08.10.15 1192
[1][2][3][4] 5 [6][7][8][9][10]..[27]  다음
 

 

편지(便祗) 코너 ( 여러분의 추억속에 남아 있는 유익한 편지의 글들을 회원이면 누구나 올릴 수 있습니다... )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19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