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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사전 코너 ( 성모 마리아에 대하여 보다 깊이 있게 연구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166항목이 약술되어 있는 사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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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의 축일들
조회수 | 5,957
작성일 | 08.04.18
월 1일 : 천주의 모친 성 마리아 대축일 Solemnity of Mary, Mother of God

제 1독서: 민수 6,22-27 (주님의 축복)
제 2독서: 갈라 4,4-7 (자녀되는 자격)
복    음: 루가 2,16-21 (목자들의 환호와 예수의 할례)

오랜 역사를 지닌 '천주의 모친 대축일'은 최근에야 로마 전례 개혁에 따라 복원되었다. 1969년 이전에는 1월 1일을 '주님의 할례 축일'로 지냈다. '천주의 모친 대축일'의 기원은 불분명하다. 그러나 여러 자료에 의하면, 예루살렘에서는 428년부터 8월 15일에 지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458년부터는 아르메니아 교회 그리고 겟세마니 교회에서 거행되었다. 동방의 다른 지역에서는 조금 늦게 시작되었다. 소위 '하느님의 어머니의 날'로 불렸다. 그리고 성탄 전날이나 혹은 다음날 지낸 것으로 알려져 있다. 600년경부터 그레고리오력과 로마력은 성탄 후 8일에 마리아 축일을 지냈다. 그리고 여러 곳에서 대림절 4주 혹은 12월 18일에 마리아 축일을 지냈으며, 비잔틴 전례에서는 12월 16일에, 콥틱 전례에서는 1월 16일에 이 축일을 지냈다. 포르투갈에서 이 대축일은 1751년 베네딕도 14세의 회칙으로 말미암아 5월 첫 주에 온 지역에서 거행하도록 함으로써 그 절정에 달했다. 이 축일은1914년에 여러 교구와 수도 단체에 퍼졌고 10월 11일에 거행되기도 하였다. 1931년 에페소 공의회 1500주년을 맞이하여 교회의 보편적인 축일이 되었으며, 제 2차 바티칸 공의회의 전례 개혁은 그 일정을 옛것으로 복원하여 1월 1일로 결정하였다.

'천주의 모친 대축일'은 마리아의 신적 모성을 하느님이신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비추어서 거행되고 있다. 교황 바오로 6세는 회칙 [마리아 공경]에서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이 축일은 구원의 신비안에서 수행하신 마리아의 역할을 기념하고, '우리가 생명의 근원이신 성자를 맞아들이게 해주신'(로마 미사경본, 1월 1일 입당송과 본기도) 거룩한 어머니께 드리는 특별한 존엄성을 찬미하는 날입니다"(5항). 갓 태어나신 그리스도께 다시 한번 경배 드리고, 천사의 기쁜 소식을 다시 한번 들으며, 평화의 어머니이신 마리아를 통하여 하느님께 평화의 선물을 청하는 좋은 기회임을 강조한다. 이는 1월 1일을 '평화의 날'로 정한 것과 깊이 관련되어 있음을 시사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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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1일 :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Our Lady of Lourdes

제 1독서: 이사 66,10-14 (어머니 품에 안겨 귀염받듯이)
복 음: 요한 2,1-11 (가나의 혼인잔치)

이 기념일은 루르드의 성모 발현에서 비롯된다. 1858년 2월 11일부터 벨라뎃다 수비루(Bernadette Soubirous)에게 18번이나 나타나신 것으로 아려지고 있다. 이 기념일은 1907년 교황 비오 10세에 의해 설정되었다. 성모 발현과 관련하여 보편 교회가 전례로 기념일을 지내는 것으로는 이것이 유일하다.

성모발현의 메시지 가운데 하나인 '무죄한 잉태'와 관련하여, 우리들의 나약함으로 말미암은 우리의 죄를 돌이켜 보고 도움을 청하도록 하고 있다. 따라서 본 기도는 그 축일의 의미를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자비하신 천주여, 우리의 나약함을 도와주시어 오늘 티없이 깨끗하신 천주의 모친을 기념하며 공경하는 우리로 하여금 그의 전구로 도움을 받고 죄에서 다시 일어나게 하소서."
  |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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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 : 동정 성 마리아, 엘리사벳 방문 축일 The Visitation

제 1독서: 스바 3,14-18 (시온의 딸아, 기뻐하라) 혹은 로마 12,9-16 (성도들 걱정나누고 나그네를 대접하라)
복 음: 루가 1,39-47 (마리아의 엘리사벳 방문)

이 축일의 기원과 동기에 대해서는 학자들간 의견이 일치하고 있지 않다. 6세기경부터 대림 제 3주 금요일에 '동정녀의 엘리사벳 방문'에 관한 복음이 읽혀졌다. 이 축일은 1263년경 프란치스코 수도원에서부터 비롯된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이는 하나의 견해일 뿐, 학자들간에는 찬성하는 사람도 있고 반대하는 사람도 있다. 확실한 것은 1386년 프라하 시노드에서 프라하의 대주교 요한 옌슈타인(Giovanni Jensteni)에 의해 이 축제가 인정되었다는 것이다. 이 축제의 설정 동기는 단순히 그의 교구만이 아니라 보편 교회를 위한 교회 일치를 기도하기 위해서라는 것이다. 당시 교회는 교황이 아비뇽으로 유배되고, 다른 교황이 선출되는 등 여러 가지 혼란을 겪던 상황이었다. 교황 우르바노 7세(Urbanus VII)는 1390년을 성년으로 선포하면서 더불어 이 축제를 도입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교황은 이 축제를 지내기 전에 승하하셨다. 결국 1389년 새로 교황이 되신 보니파시오 9세가 설정하였으나, 그 날짜는 알려져 있지 않다. 일부 학자들은 마리아의 옷이 보관되어 있다는 발케르네 성지의 축일(7월 2일)과 병행했다고 보고 있다. 또 요한 옌슈타인 대주교는 4월 28일에 거행하기를 원했다. 사순절의 시기를 피하고, 부활 시기 안에, 그리고 '주님의 탄생 예고 대축일' 다음에 거행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로마 전례 개혁은 '주님의 탄생 예고'(3월 25일) 다음이면서, '세례자 요한 탄생'(6월 24일)보다는 앞서는 5월 31일에 거행하도록 하였다.

마리아는 천사의 메시지를 따라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촌 엘리사벳을 방문한다. 이웃 사랑의 실천이다. 이러한 이웃 사랑은 위대한 두 인물을 만남의 터전이 된다. 세례자 요한이 어머니 태중에서 "기뻐하며 뛰놀았다"는 것은 우리와 함께 하시는 그리스도의 현존에 대한 신비를 아울러 암시한다.
  |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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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성심 대축일 다음 토요일 :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축일 Immaculate Heart of Mary

제 1독서: 이사 61,9-11 (주님 안에서 기뻐하리라)
복 음: 루가 2,41-51 (내가 애태우며 너를 찾았노라

쟝 에드(Jean Eudes, 1601-1680)는 교황 레오 13세로부터 비오 10세에 이르기까지 예수 성심과 마리아 성심의 스승이요, 첫 번째 사도로 불리고 있다. 그는 예수 성심 축일을 지내기 20년 전부터 그의 제자들과 함께 이미 2월 8일을 마리아 성심 축일로 지냈다(1643년). 5년 후 아우툰(Autun) 교구에서 공식적으로 축일로 지내게 되었으며, 비오 6세(Pius VI)는 이 축일을 팔레르모 교구에도 허락하였다. 비오 7세는 성모 성심을 축일로 지낼 수 있도록 청하는 모든 교구와 수도 단체에 허락하였다. 1914년 미사경본이 개정되면서 마리아의 성심은 부록으로 첨가되었고 지역에 따라 축일로 지낼 수 있게 하였다. 1942년 비오 12세는 온 세상을 '마리아의 무죄한 성심'에 봉헌하면서 전례 등급을 올렸고, 날짜를 승천 대축일의 제 8부인 8월 22일로 고정시켰다. 그러나 1969년 로마 전례 개혁은 다시금 지역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기념일로 이를 환원하고, 예수 성심 대축일 다음 토요일로 고정시켰다.

이 축일의 목적은 마리아의 깨끗하고 열절한 사랑의 마음속에 현존하시는 주님을 찬양하고 그 기쁨을 축하하는 것이다. 아울러 복되신 동정녀 마리아의 마음에 주님이 거주하도록 거룩하게 하신 하느님을 기억하고 찬미하며, 우리 자신도 하느님 영광의 살아 있는 성전이 되도록 마리아에게 전구하는 것이다.
  |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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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6일 : 가르멜산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Our Lady of Mount Carmel

제 1독서: 즈가 2,14-17 (이제 내가 네 안에 머물리라)
복 음: 루가 2,15-19 (목자들의 경배)

이스라엘 성지의 가르멜산은 25킬로미터에 달하는 산줄기이다. 이곳의 어떤 은둔지는 12세기 이전 것들도 있다. 그 가운데 중심에 해당하는 은둔지의 경당을 성모 마리아에게 봉헌하였다. 13세기 중엽부터 이곳의 은수자들은 '가르멜산의 거룩한 마리아의 형제들'로 불렸을 것으로 추측된다. 1252년 교황청 문헌들은 이미 이러한 호칭을 사용하고 있다. 14세기경 리용 공의회의 폐막(1274년 7월 17일)을 기념하기 위하여 7월 17일 복되신 동정녀 마리아를 기념하는 축일이 거행되었고, 그 수도원에서 계속 축일로 지낼 수 있도록 허락되었다. 15세기말에 이르러 그 전날로 날짜가 바뀌었다. 중세 말에는 가르멜산의 복되신 동정녀에게 헌정된 스카플라(Scaplar, 성모성의)가 널리 사용되었으며, 1726년 보편 교회에서 축일로 지내게 되었다. 로마 전례 개혁 이후 기념일로 남게 되었다. 이 축일 역시 마리아를 찬양하며 아울러 마리아의 중재적 도움과 보호를 주제로 하고 있다.
  |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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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5일 : 성모 대성당 봉헌 기념일 Dedication of Saint Mary Major

제 1독서: 묵시 21,1-5 (이제 하느님의 집은 사람들이 사는 곳에 있다)
복 음: 루가 11,27-28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 행복하다)

로마의 성모 대성당(Sancta Maria Maggiore)에 관한 전설은 교황 리베리오(Liberius, +366)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교황은 자신과 요한 총대주교에게 마리아께서 8월 5일 로마에 눈이 내리면, 그곳에 성당을 지어 달라고 청하는 환시를 보게 된다. 8월 여름에 로마에 눈이 내리는 일은 없기 때문이다. 눈이 내린 기적을 기념하여 교황 식스토 3세(Sixtus III, 432-440) 시대에 에스퀼리노 언덕 뒤편에 대성당이 세워졌다. 이 대성당은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마리아를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언한 다음해에 건축하기 시작하였다. 이 성당의 이름은 중앙 제단 아래 베들레헴의 구유를 만들었던 전통을 따라서 '구유의 거룩한 마리아'로 알려지기도 하였다.

이 축일은 처음엔 로마에서만 거행되었으며, 14세기부터 다른 곳에서도 거행되었다. 그러나 이 축일의 보편화는 매우 서서히 이루어졌다. 그 동기는 이 축일이 눈의 전설과 연관되어 있었기 때문인 것 같다. 교회에 보편화된 것은 비오 5세(Pius V, +1572) 때였다. 오늘날의 대성당은 그 옛 성당은 아닐지라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에게 봉헌된 성당이라는 것만큼은 사실이며, 또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 우리는 우리들의 행위와 업적으로 구원될 수 없음을 잘 인식하고 있다. 따라서 본기도에 잘 나타나고 있는 것처럼, 우리 죄의 용서를 위하여 마리아의 중재적 도움을 청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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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5일 : 성모 승천 대축일 The Assumption

전야미사
제 1독서: 1역대 15,3-4.15.16; 16,1-2. (성궤를 장막 가운데 두었다)
제 2독서: 1고린 15,54-57 (죽음아, 네 승리는 어디 있느냐?)
복 음: 루가 11,27-28 (당신을 낳아 기른 여자는 행복도 하다)

본일미사
제 1독서: 묵시 11, 19; 12, 1-6.10 (태양을 입고 있는 여인)
제 2독서: 1 고린 15,20-26 (먼저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시고)
복 음: 루가 1,39-56 (보잘 것 없는 이들을 들어 높이셨다)

이 대축일의 기원은 불투명하다. 동방교회에서 먼저 시작되었다는 것만큼은 분명하다. 아마도 예루살렘에서 시작되었을 것이다. 황제 마우리치우스(582-602)는 자신의 제국 전체가 이 축일을 지내도록 선포하였다. 이 축일을 로마에서 받아들인 것은 페르시아 침략으로 피난 온 동방 수도원들의 영향으로 보인다. 교황 세르지오(683-701)는 '주의 봉헌' '주의 탄생 예고' '성모 성탄' 축일과 마찬가지로 이 축일에도 행렬을 하도록 함으로써 축일을 더욱 성대하게 하였다. 교황 레오 4세(Leo IV, +855)에 의해 팔부 축일로 지내게 되었다. 중세에는 특히 남부 유럽지역에서 이날 첫 수확들을 축복하였다. 1970년 미사경본 개정에서 전야미사가 인정되는 유일한 마리아 축일이 되었다. 동방교회에서는 2주간 전부터 단식이 선행되었던 장엄 축일이다.

전야미사 본 기도문은 마리아의 육체가 하늘에 올림을 받으셨음을 강조한다. 하늘에 올림을 받으셨다는 것은 하느님 차원에 받아들여졌음을 의미한다. 마리아의 완전하심과 복되심, 동정의 몸과 흠없는 영혼이 누리시는 영광, 그리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완전히 닮으심을 기념한다(마리아 공경, 6항). 하느님의 아들을 낳으신 분으로서 그분의 육체는 무덤에서 부패될 수 없다는 신앙이 드러나 있다. 그러한 영광은 미구에 우리들도 참여하게 될 영광을 의미한다는 신앙도 표현되어 있다. 아울러 마리아는 천상에서도 우리를 위해 중재하신다는 "성인의 통공" 신앙도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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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2일 : 여왕이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The Queenship of Mary

제 1독서: 이사 9,1-6 (우리를 위하여 아들이 탄생하다)
복 음: 루가 1,28-36 (성모영보)

1900년부터 마리아에게 왕권적 권위의 영예가 주어져야 한다는 요청이 로마에 쇄도하였다. 그리스도왕 축일이 제정된(1925) 다음, 이러한 요청은 더욱 증가하였다.

1933년 포르토 사이드(Proto Said)의 대성당이 세상의 여왕이신 마리아에게 봉헌되었다. 비오 12세는 회칙 "Ad coeli Reginam(하늘의 여왕께)"을 통하여 마리아께서 여왕이심을 선언하였다. 그리고 5월 31일을 축일로 지내도록 하였다. 로마 전례적 개정에 따라 성모 승천 대축일 제 8부인 8월 22일을 축일로 지내는 기념일이 되었다. 그리스도께서 왕이신 만큼, 마리아는 어머니이시며 또한 여왕이시다. 그분은 하늘의 임금님이신 하느님께 우리를 위하여 중재하시는 분이다. 성모 승천의 충만한 영광을 재확인하고 강조하는 축일(마리아 공경, 6항)이 되었다. 성모 승천의 재확인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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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8일 : 복되신 동정 마리아 성탄 축일 The Birth of Mary

제 1독서: 미가 5,1-4 (아이를 낳은 여인) 혹은 로마 8,28-30 (하느님께서 미리 아시고 예정된 사람들)
복 음: 마태 1,1-16.18-23 (예수의 조상들)

이 축일의 기원은 4세기경 예루살렘에서 시작되었던 축일로 간주된다. 그러나 이미 5세기경에 예루살렘 성전 북쪽의 어느 경당이 안나 성녀에게 봉헌된 바 있다는 것이 확인되고 있다. 예루살렘의 주교였던 소프로니오(Sofronio di Gerusalemme)는 603년 이 교회가 마리아가 탄생한 곳에 세워졌다고 덧붙이고 있다. 축일 날짜는 9월의 어느 하루를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콘스탄티노플 전례력은 9월 1일로 시작되었다. 그리고 마리아의 무죄한 잉태가 12월 8일이므로, 잉태한 지 10개월을 맞추고 있는 것이다. 이 축일을 로마에서 지내게 된 것은 7세기 경으로 간주된다. 역시 교황 세르지오 1세는 이 축일에 훠로 로마노에서 마리아 대성당까지 행렬과 [성모 호칭기도]를 하도록 하였다. 마리아의 탄생은 우리 구원의 여명으로 이해되고 있다. 즉 육화, 구세주를 준비하는 것이다. 그리스도교 신앙에 있어서 마리아는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가기 위한 준비라는 점을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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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모님의 축일들  [8] 5957
60   평생 동정  5520
59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 신심  5067
58   천주 성부와 마리아  2892
57   동정 마리아는 천주의 모친이시다.  2408
56   천주의 모친  2551
55   주님의 종 (루카1,38)  2590
54   여인  2859
53   세상과 평화의 여왕  2232
52   여왕이신 동정 성 마리아  2562
51   성실하신 동정녀  2463
50   성삼위와 마리아  2662
49   당신의 어머니께서 십자가 곁에 서 계셨다.  2528
48   성모 통고  3167
47   동정녀여 당신이 받으신 축복으로 모든 피조물이 축복받았습니다.  2351
46   성모의 원죄 없으신 잉태  2785
45   당신의 육신은 거룩하고 영광스럽다.  2425
44   성모 승천  2632
43   성모 성탄  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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