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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시기란?
조회수 | 1,523
작성일 | 11.11.26
“오소서, 주 예수님!” (묵시 22,20)

대림 시기란?

대림 시기는 예수 성탄 대축일 전의 4주간을 말합니다. 이 시기에는 구세주 오시기를 고대하던 구약의 의인들을 기억하고, 오늘날 우리가 마지막 날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묵상합니다. 가까이는 성탄의 기쁨을, 멀리는 새 하늘과 새 땅의 영광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대림시기에 교우들은 특히 회개와 자선을 실천하며 주님의 오심을 기다립니다. 사제는 대림 시기에 자색 제의를 입는데, 이 색은 보속을 뜻하는 색이기도 하고 또 왕으로 오시는 주님을 기다린다는 뜻도 가지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다시 오실 것입니다

우리는 부활하신 주님께서 때가 차면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다시 오실 것을 믿습니다. 그 때에는 주님께서 우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마치 타향살이하는 나그네처럼 본 고향인 새 하늘과 새 땅이 나타나기를 기다리며 이 세상을 살아갑니다. 비록 우리는 아직 완전에 도달하지 못했지만 우리 머리이신 주님께서 이미 승리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힘겹게 싸우면서도 불안해하거나 실망하지 않고 오히려 기쁨과 희망에 차 있습니다.

주님께서 오실 때 졸고 있지 않도록

대림 시기는 깨어 기다리는 것을 배우는 시기입니다. 우리는 주인이 언제 올지 몰라 늘 준비하고 있는 종들입니다. 하지만 두려움과 불안 속에서 기다리지 않고, 상을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기쁘게 기다립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무서운 주인이 아니라 미천한 종인 우리를 친구라고 부르신 분, 죄인인 우리를 위해 목숨까지 바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우리가 어렴풋이 보지만 그 때에는 주님과 얼굴을 마주대고 볼 것입니다(1코린 13,12).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갑시다

대림 시기는 또 회개와 정화의 시기입니다. 주님 오시기를 기다린다는 것은 주님 앞에 나설 준비를 한다는 말인데, 우리 삶을 돌이켜보면 아직 우리는 주님 앞에 나서기에 한참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러니 주님께서 주신 은혜에 부끄럽지 않도록, 주님 대전에 어울리지 않는 나쁜 습관이나 생활방식을 고쳐야 합니다. 또 주님께서 우리 안에 심어 주신 믿음과 바람과 사랑의 덕행을 가꾸어 점점 자라나게 해야 합니다.

대구대교구 문화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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