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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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코너 ( 오요안 신부의 가톨릭에 관련된 공지사항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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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08,719
작성일 | 1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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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홈지기 오요안 신부
정혜향 [비회원]
1989년, 9살때 광주 송정리 원동성당에서
오요안 신부님께 세례 받았던 정혜향 글라라입니다 ㅠ.ㅠ

사실 제가 1993년까지는 어린이미사 매주 갔었지만
그 후 15년 동안 거의 냉담하다가
다시 다닌건 2009년 2월부터였습니다.
엊그제는 청년성서모임 창세기연수에 갔다왔고
제가 성당에 안다니고나서부터
제 삶, 저의 가정이 불행했었는데
저를 구원해줄수있는건 주님밖에 없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며칠전에도 오요안신부님의 이 홈페이지에 가입하기위해
왼쪽 로그인창 아래 JOIN 누르면 뜨는
가입양식을 다 쓰고나서 획인을 누르면
"스팸방지코드가 틀렸습니다." 라는 메세지가 뜨며
쓴것이 다 날아가는것을 반복하기에 세번차에
이렇게 도움을 부탁드리게 되었습니다.

제게 세례주신
저를 하느님, 주님의 자녀로 만들어주신
제게 소중한 분인 오요안 신부님의 홈페이지에 꼭 가입하고 싶습니다.

clara4627@hanmail.net
삭제 | 02.01
450 74.4%
서영재님! 죄송합니다.
전에도 이런 경우가 있었는데 ...
다른 회원분이 가입시 다른 컴퓨터에서 가입을 하니까 되었다고 합니다.
컴퓨터의 운영체제상의 보안문제가 아닌듯 싶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 08.01
김원영 1 0.4%
신부님 안녕하셨어요.
여수로 옮기셨다는 소식을 홈페이지를 통해 알게 되었네요.
저...목포중앙병원 아시죠? 헤헤...
열심히 다니고 했어야 하는데 저의 게으름 때문에...
장부장님과 신부님때문에 연동으로 다녔는데....이젠 두 분 다 안 계시니..
뭔가 허전한 마음이 잔뜩입니다.
인사도 제대로 드리지 못하고 죄송하네요.
회원가입을 안 하고 홈페이지 들어와서 눈팅만 하고 나갔는데 오늘서야 회원가입했네요. 사실 그전에 시도했는데 저도 윗분들과 마찬가지로 스팸방지코드에서 막히고 했는데 오늘은 가입되었어요.
자주자주 들어올께요.
몸 건강히 지내세요.
  | 09.05
서현지 [비회원]
신부님 봉선유안성당 서현지 아녜스입니다. 요즘 첫영성체 교리 같이 아들하고 하면서 성당도 나가고 너무 좋네요
삭제 |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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