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통합검색

추천사이트

카드보내기

OCATHLIC 채팅방

홈페이지 이용안내

관리자 Profile

관리자 E-mail

♣ 현재위치 : 홈 > 공지사항

공지사항 코너 ( 오요안 신부의 가톨릭에 관련된 공지사항입니다 )

 


이름 |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홈페이지 )
489 25.2%
프란치스코 교황, 초대 교황 묘소 방문
조회수 | 1,602
작성일 | 13.04.02
"내 눈으로 직접 봐야겠어"(AP/로세르바토레 로마노=연합뉴스) 프란치스코 교황(왼쪽)이 1일(현지시간) 안젤로 코마스트리 추기경(오른쪽)의 안내를 받으며 초대교인과 예수 제자 베드로 등이 묻혀있는 바티칸 성베드로성당 지하묘지를 둘러보고 있다. 교황이 이곳을 방문하기는 처음이다.

성베드로성당 지하묘지 가는 길
(AP/로세르바토레 로마노=연합뉴스) 프란치스코 교황이 1일(현지시간) 안젤로 코마스트리 추기경(교황 뒤) 등의 안내를 받으며 초대교인과 예수 제자 베드로 등이 묻혀있다는 바티칸 성베드로성당 지하묘지로 가고 있다. 교황이 이곳을 방문하기는 처음이다.

(바티칸시티 AP·dpa=연합뉴스) 즉위 후 첫 부활절 미사를 집전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이스터 먼데이'(부활주일 다음날 월요일)에 초대 교황인 성 베드로의 묘소를 방문했다.

교황청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1일(현지시간) 성 베드로 바실리카 성당 지하에 있는 성 베드로와 다른 초기 기독교인들의 묘소를 45분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곳은 수십 년 전의 대대적인 발굴 작업 과정에서 고대 로마의 대규모 무덤 도시가 발견돼 '바티칸 네크로폴리스'(necropolis·죽은 자들의 도시라는 뜻)로 불린다.

예수의 12사제 중 한 명인 성 베드로 교황은 로마 황제 네로 집권 당시 처형을 당해 성당 지하에 묻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기독교를 공인한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성당을 건축하면서 성 베드로의 묘소가 마련됐다.

교황청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네크로폴리스의 중앙로를 끝까지 거닐며 무덤을 둘러봤다고 전했다.
아울러 "성 베드로의 무덤과 가장 가까운 바실리카 내부의 클레멘타인 소성당에서 기도했다"고 설명했다.

네크로폴리스가 발굴된 이후 이곳을 직접 둘러본 교황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처음이다.

또한 역대 교황들이 이스터 먼데이에 주로 카스텔 간돌포에 있는 별장을 방문했다는 점에서 이색 행보로 평가된다.

연합뉴스 2013년 4월 2일
파란색 글자 빨간색 글자 녹색 글자 밑줄 글자 진한 글자 빨간색 테이블 파란색 테이블 녹색 테이블
이름 :   
암호 :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734   교황 권고 「복음의 기쁨」(Evangelii Gaudium) 개요    13.12.04 1060
733   “통제 안 받는 자본주의, 새로운 독재일 뿐이다” 교황 ‘사제로서...    13.11.27 1191
732   윤공희 빅토리노 대주교 주교성성50주년 기념 행사    13.10.23 1740
731   윤공희 빅토리노 대주교님 주교성성 50주년 기념축하행사    13.10.08 1460
730   의정부교구 사제인사 (2013년 9월)    13.09.04 1940
729   안동교구 사제인사 (2013년 9월)    13.09.04 1771
728   대구대교구 사제인사 (2013년 8월)    13.09.04 1897
727   광주대교구 사제인사 (2013년 8월)    13.08.27 1570
726   전주교구 사제인사 (2013년 8월)    13.08.27 1555
725   청주교구 사제인사 (2013년 8월)    13.08.27 1548
724   서울대교구 사제인사(2013년 8월)    13.08.27 1667
723   홈지기가 제주도로 여름캠프갑니다.    13.08.01 1197
722   2014년 전례력 이동 축일과 특별 (헌금) 주일    13.07.02 3219
721   광주대교구 김충호 미카엘 신부 선종  [1]   13.06.28 2503
720   시청각장애인, 가톨릭 랍비 키릴 악셀로드 신부    13.06.25 1552
719   교황, “새 주교 후보자는 군주가 아니라 목자여야”    13.06.24 1201
718   [사제 소임 이동] 2013년 6월 수원교구    13.06.22 2142
717   국정원 대선개입과 검찰‧경찰의 축소수사를 규탄하는 천주교...    13.06.21 1098
716   분도회 박현동 아빠스 축복미사    13.06.21 2393
715   분도회 제5대 아빠스에 박현동 신부 선출    13.05.23 1528
714   서울대교구 2013년 장애인의 날 담화문    13.04.14 1696
713   2013년 부활대축일 제주교구장 사목서한    13.04.02 1649
  프란치스코 교황, 초대 교황 묘소 방문    13.04.02 1602
711   강우일 주교 강론 전문 : 교황 즉위 경축 미사    13.03.22 1411
 이전 [1]..[11][12] 13 [14][15][16][17][18][19][20]..[43]  다음
 

 

공지사항 코너 ( 오요안 신부의 가톨릭에 관련된 공지사항입니다 )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21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