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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베네딕토 16세 마드리드 세계청년대회 폐막미사 교황 강론 요약
조회수 | 2,068
작성일 | 11.08.27
전 세계에서 온 청년들을 보니 마음이 벅찹니다. 지금 예수님께서는 여기 모인 우리를 바라보고 계십니다. 우리는 언제나 열린 마음으로 가야할 길을 걷고, 또 대회를 통해 받은 행복을 이웃과 나눠야 합니다.

현대 사회에는 수많은 어려움과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 모든 어려움을 풀 수 있는 답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2000여 년 전 사셨던 그리스도와 지금을 살고 있는 우리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2000여 년 전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하고 묻자 베드로는 "하느님의 아들이십니다"하고 대답했습니다. 베드로처럼 우리는 그리스도를 알아볼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완전한 믿음으로 굳건한 신앙의 반석 위에서 하느님과 하나돼야 하겠습니다. 몸과 머리를 따로 생각할 수 없는 것처럼 그리스도와 교회를 따로 생각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스도는 우리 곁에, 우리의 삶 속에 항상 함께 하십니다. 그리스도를 향한 삶을 살며, 그리스도를 삶의 중심에 둬야 합니다.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그리스도께 다가가고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현재 사회에 모순적인 일이 많이 생기는 건 예수님을 만나본 적이 없거나 예수님에 대해 잘못된 이미지를 갖고 사는 이들이 올바르지 못한 행동을 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친구(청년)들에게 부탁합니다. 예수님을 만나보지 못한 친구들을 사랑으로 감싸주십시오. 또 여러분이 생활하는 공동체, 본당으로 돌아가서 늘 예수님과 함께 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시간과 장소를 따지지 말고 개인적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많이 갖길 바랍니다.

그리스도는 여러분과 기도로 소통하시길 원하십니다. 자신을 위해서 기도할 뿐 아니라 모두를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이 자리에 모인 5개 대륙, 전 세계 청년들에게는 중요한 임무가 있습니다. 우리는 사도이며 선교사입니다. 청년들이 삶의 여정을 그리스도와 함께 하며 다른 길로 빠지지 않도록 제가 온 마음을 다 바쳐 기도하겠습니다. 모든 청년들이 굳건한 신앙으로 그리스도와 가까워질 수 있도록 기도하고 올바른 신앙의 길로 가길 기도하겠습니다. 모든 청년들이 희망을 갖고 살아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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