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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중 주교 조계종 총무원 첫 공식 방문
조회수 | 2,275
작성일 | 07.05.19
‘석탄일’ 축전 전달 … 새 ‘성경’도 선물

주교회의 교회일치와 종교간대화위원회 위원장 김희중 주교는 5월 10일 오후 서울 견지동 조계종 총무원을 찾아 2007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교황청 종교간대화평의회가 발표한 ‘불자들에게 보내는 경축 메시지’를 총무원장 지관 스님에게 전달했다. 한국 천주교회 대표가 조계종 총무원을 공식 방문해 경축 메시지를 전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김주교는 이날 만남에서 “상대방 종교에 대해 이해하고 협력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대화를 통해 오해와 편견을 극복해야 하며, 서로 힘을 합쳐 세계 평화에 이바지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메시지 내용을 전하고, “우리 문화 발전에 기여해오고 있는 불교와 천주교가 협력을 하는 것이 도리”라고 밝혔다.

또한 김주교는 이 자리에서 한국교회가 독자적으로 완역한 새 ‘성경’과 ‘최후의 만찬’ 부조작품 등을 선물하며 불자들에 대한 가톨릭 신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지관 스님은 김주교의 방문에 사의를 표하고 답례로 빨간색 연등과 ‘해인사 동종 모형’을 선물했다.

교황청 경축 메시지


교황청 종교간대화평의회 의장 폴 조세프 장 푸파르 추기경은 5월 24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공동체들에게 화합과 평화의 삶을 가르치는 그리스도인과 불자들’이란 제목의 경축 메시지를 발표, 전 세계 불교신자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고, 참 교육을 통해 분열된 인류를 위해 봉사하며 세상의 평화와 화합에 이바지하자고 호소했다.

푸파르 추기경은 메시지에서 “그리스도인과 불자들은 좋은 관계를 맺고 있으며, 자주 만나고 협력하며 다양한 계획들을 함께 추진해 가면서 서로를 더욱 깊게 이해하게 되었다”며 “대화는 풍요로운 종교간 관계를 맺어가는 확실한 길”이라고 밝혔다.

푸파르 추기경은 “평화 교육은 사회의 기둥인 가정에서 시작된다”면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선한 것과 참된 모든 것을 소중히 여기도록 가르치는 일을 하는 부모들을 지지하기 위해서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나아가 “사람들, 특히 젊은이들의 정신을 형성하는 미디어의 힘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고 질적으로 우수한 작품이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선이 창출되도록 “미디어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도덕적 양심에 따라 행동할 것”을 희망했다.

가톨릭 신문 2007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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