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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교세 통계, 주일미사 참례율 또 떨어져
조회수 | 2,516
작성일 | 06.06.15
재복음화 대책 마련 시급|전년도 28.1%서 26.9%로|신자수 466만7283명

관념적이고 개인적인 신앙생활에 머무는 신자들이 증가하고 있어 한국교회의 사목 실천에 일대 전환과 쇄신이 요청되고 있다.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가 6월 10일 발표한 2005년 한국 천주교회 통계에 따르면 지난 한해 동안 한국 천주교 신자 4명 중 1명만이 주일미사에 참례하고 것으로 나타났다.

2005년 12월 31일 현재 한국교회의 현실을 엿보게 하는 이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 천주교 신자는 전년도에 비해 12만9439명이 늘어난 466만7283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신자증가율은 2003년도의 1.9%에서, 2004년 2.4%에 이어 지난해 2.9%를 기록, 2.8%로 떨어졌던 지난 2002년 이후 소폭이지만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체 신자를 총인구 4926만7751명에 대비하면 신자 비율은 전년도에 비해 0.2% 높아진 9.5%를 차지했다.

지난해 새 영세자는 2004년에 비해 9460명이 늘어난 14만8175명을 기록했으며, 이 가운데 남자가 7만6398명, 여자가 7만1777명으로 남자가 여자보다 4621명이 많았다.

주일미사 평균 참석자 수는 125만4572명으로 2004년에 비해 8만1793명이 증가했으나, 참례자 비율은 전년도의 28.1%에서 26.9%로 오히려 줄어들어 기존 신자들의 재복음화를 위한 보다 근원적인 대책 마련이 요청되고 있다.

이번 통계 결과 신자 성별 비율은 남성이 41.7%, 여성이 58.3%로 집계돼 오랫동안 지속돼온 성비 불균형 현상은 별로 달라진 것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전국 인구의 남녀 성비가 50.2%, 49.8%라는 점을 감안하면 성비 불균형 해소도 해결해야 할 과제로 떠오른다.

한편 이같은 한국교회의 공식 통계는 보름 앞서 지난 5월 25일 발표된 통계청의 ‘2005년 인구주택총조사 전수 집계 결과(인구부문)’와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일 현재 천주교 인구는 514만6000명으로 전체 인구의 10.9%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를 교회 통계와 비교하면 약 48만명의 차이가 난다.

이에 대해 주교회의 사목연구소장 배영호 신부는 “통계청의 조사는 ‘한국 천주교회 통계’가 전제하고 있는 ‘교적상의 세례받은 신자’ 여부가 아니라 ‘스스로 천주교 신자라고 의식하고 있는가’하는 자의식을 기준으로 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천주교 신자로서 자의식을 지닌 이들과 사회에 대한 보다 높은 교회의 책임성이 강화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 가톨릭신문|2006-06-18|서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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