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통합검색

추천사이트

카드보내기

OCATHLIC 채팅방

홈페이지 이용안내

관리자 Profile

관리자 E-mail

♣ 현재위치 : 홈 > 공지사항

공지사항 코너 ( 오요안 신부의 가톨릭에 관련된 공지사항입니다 )

 


이름 |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
510 37.2%
‘성체 성사의 해’ 선언
조회수 | 2,196
작성일 | 04.06.19
교황, ‘그리스도에게서 출발’ 권고 / 10월 세계성체대회부터 내년 10월까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올해 10월부터 내년 10월까지를 「성체성사의 해」로 선언하고 이를 기념하도록 한 것은 2천년 대희년을 지내면서, 제삼천년기 교회의 사목방향을 모색하는데 있어서 필연적인 귀결로 보인다.

교황은 6월 10일 「그리스도의 성체와 성혈 대축일」 미사에서 「성체성사의 해」를 기념할 것을 선언한데 이어 13일에는 이러한 기념의 기간을 왜 정했는지를 상세하게 설명했다.
교황은 이날 삼종기도를 하기에 앞서 새천년기를 시작하면서 보편교회에 제시했던 사목 프로그램은 바로 「그리스도에게서 출발」(starting afresh from CHrist)하는 것이었음을 지적했다.

따라서 「성체성사의 해」는 2001년 교황이 반포한 교서 「새천년기」(Novo Millennio Ineunte)에서 제시한 미래 사목 방향의 틀 안에서 이미 계획된 것이었다. 교황은 이 교서에서 모든 보편교회의 구성원들이 「그리스도에게서 출발」할 것을 권고했다.

그럼으로써 교황은 『성사 안에 실제로 현존하시는, 강생하신 말씀을 더욱 열렬히 묵상하면서, 모든 신자들은 기도로써 자신들을 단련시킬 수 있고 보다 높은 경지의 그리스도교적 생활을 실천한다』며 이는 곧 『새복음화를 이룰 수 있는 효과적인 방안들을 찾을 수 있는 전제 조건이 된다』고 설명했다.

바로 이것이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성체성사의 해를 기념하기로 한 직접적인 이유라고 할 수 있다.

■ 성체성사의 해

「성체성사의 해」는 올해 10월 10일부터 일주일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제48차 세계성체대회에서 시작해 내년 10월 2일부터 한달간 열리는 제11차 세계주교대의원회의 정기총회까지 이어진다. 세계주교대의원회의 11차 정기총회의 주제는 「교회의 생명과 소명의 원천이며 절정인 성찬례」이다.

교황은 『성체성사는 교회 생활의 핵심이며 그 안에서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해 자신을 성부께 봉헌하신다』며 『이로써 우리를 그분의 희생제사에 참여하도록 한다』고 말했다.

교황은 이어 『그리스도는 세상을 걸어가는 우리의 여정에서 생명의 빵으로 자신을 우리에게 내어준다』며 『성체성사의 해를 기념함으로써 모든 공동체는 주님의 몸과 피의 신비에 대한 믿음과 사랑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파란색 글자 빨간색 글자 녹색 글자 밑줄 글자 진한 글자 빨간색 테이블 파란색 테이블 녹색 테이블
이름 :   
암호 :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39   청주교구 사제인사    04.09.24 2241
38   수원교구 사제인사    04.09.24 3972
37   수원 성체현양대회 성황    04.09.18 1922
36   교회사연구 ‘속화’ 극복해야    04.09.17 1829
35   서울대교구 사제 인사발령    04.09.09 4615
34   한국교회사연구소 설립 40주년    04.09.09 2179
33   광주대교구 사제 인사    04.08.31 2724
32   아욱실리움 교육대학 총장에 장향주 수녀    04.08.26 2668
31   FABC 총회 성과와 전망·최종메시지 요지    04.08.26 1772
30   FABC 정기총회 폐막    04.08.26 1744
29   FABC 8차 정총 개막    04.08.20 1693
28   4대종단 사형제도폐지 성명 발표    04.08.14 1925
27   북한이탈주민 사목 강화돼야    04.08.14 1967
26   영화배우 권상우씨 영세 : 수단 어린이돕기 후원회 명예대사로도 위...    04.08.06 2213
25   의정부교구 분가 실행위 발족 : 교구장 포함 사제 153명, 본당 52개 ...    04.08.06 2601
24   여성지도자 양성교육 시급    04.07.30 1805
23   의정부교구가 사제 수 152명(이한택 주교 포함)으로 출발    04.07.24 2258
22   고용허가제 시행 연기 촉구 (주교회의 이주사목위 외국인사목 사제 회...    04.07.24 2020
21   의정부교구 분가 실행위 28일 구성    04.07.18 1928
20   군종교구 사제인사    04.07.16 2477
19   유아세례·서품 예식시안 발행    04.07.15 2454
18   레지오 쇄신 ‘전문위원회’ 창설    04.07.15 2129
17   “소공동체 전문연구소 필요”    04.07.15 2016
16   장봉훈 주교 농민주일 담화 발표    04.07.15 2029
 이전 [1]..[41][42] 43 [44]
 

 

공지사항 코너 ( 오요안 신부의 가톨릭에 관련된 공지사항입니다 )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22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